전 둘이서 살생각이엇는데 와이프의 강한 주장으로 2년뒤에 시험관해서 아들 낳았습니다
시험관 할때 주의사항들었고, 노산으로 인한 문제점도 다들었습니다. 솔직히 전 하기싫었는데 와이프가 난리난리쳐서 결국 아이를 낳았습니다
결론은 지금 만5살인데 엄마/아빠 라는 말도 못합니다. 언어치료 선생님말로는 만5세이면 자기주소 정도는 말할수 있다고하던데 우리애는...
결론은 발달장애 판정받았고요, 그냥 삶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와이프랑 애 둘다 꼴도보기 싫습니다 그러게 왜 노산위험인거 뻔히 알면서 고집부려서 이렇게 됏는지..
진짜 살고싶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