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배우 조윤희가 8세 딸 이로아 양과의 일본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윤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KUOK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조윤희와 딸 이로아 양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만 8세인 이로아 양은 조윤희와 쏙 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뽐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이로아 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딸이랑 보기 좋아요. 예뻐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조윤희는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열혈장사꾼’, ‘내게 거짓말을 해봐’, ‘넝쿨째 굴러온 당신’, ‘프로듀사’ 등에 출연했다.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동건과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딸 로아를 얻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협의 이혼했으며, 조윤희가 딸 로아의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
조윤희, 8세 딸 이로아 근황 공개…아이돌 비주얼 화제
조윤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KUOK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조윤희와 딸 이로아 양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만 8세인 이로아 양은 조윤희와 쏙 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뽐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이로아 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딸이랑 보기 좋아요. 예뻐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조윤희는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열혈장사꾼’, ‘내게 거짓말을 해봐’, ‘넝쿨째 굴러온 당신’, ‘프로듀사’ 등에 출연했다.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동건과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딸 로아를 얻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협의 이혼했으며, 조윤희가 딸 로아의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