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나라, '저속 노화' 비결 이것이었다…"전용 약 주머니" 공개 (바달집)

쓰니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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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나라의 남다른 동안 비주얼 비결이 드러났다.

12일 첫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에서는 성동일-김희원-장나라가 새 집주인으로 나섰다.

촬영에 앞서 장나라는 "가만히 있다가도 (떠날) 생각 하면 피가 솨아아악 내려가는 기분이다. 안 해봤으니까"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는 "저희 신랑도 그랬다.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라며 "남편이 '너 출세했다'고 하더라"며 남편의 반응을 전하기도.

이어 "('바달집' 얘기를 듣자마자) 남편에게 전화를 했더니, 남편이 잇몸 만개해서 퇴근하더라. 뿌듯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44세' 장나라, '저속 노화' 비결 이것이었다…"전용 약 주머니" 공개 (바달집)

성동일과 김희원을 만난 장나라는 선물로 준비한 영양제를 꺼내들었다. 사실 장나라는 전용 약 주머니를 가지고 다니는 건강 애호가라고.

장나라는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더라. 제가 열심히 먹고 있다"며 남다른 동안 비결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장나라는 두 사람에게 건강하게 쌀가루로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했다.

쿠키를 맛본 성동일은 "진짜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장나라는 "평생 저는 일할 때 빼고는 먹던 집에 가서 먹던 걸 먹었다"며 "이제는 스스로를 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바달집' 출연 계기를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