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4)

쓰니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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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4) : 신체훼손편 3

 

의사는 수술 후 근육을 횡단으로 짤랐다(종단 절개가 정석)거나 제켜놓고 수술했다거나 다른 의사들과 다른 방법으로 수술했다는 말을 3번이나 자랑처럼 했는데(녹음 있음), 수술 후 대퇴부 근육 전체가 힘없이 축 쳐졌고, 수술 전과 후의 제 엉덩이 및 대퇴부 근육 손상이 발견되었으며 이로 인해 무릎의 슬개골이 상당히 위쪽으로 이동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엉덩이뼈와 대퇴부뼈를 잇는 인간에게서 가장 강력하며 몸을 지탱하는 ligamentum teres(대퇴골 인대 또는 고관절의 둥근인대)의 완전 파열은 타 대학병원 MRI 판독지를 통해 알았고, 좌골신경손상도 진단 받았습니다. 의사는 수술 중 제거한 제 정상 연조직과 보철을 끼우면서 생긴 제 정상 뼈조각을 모 제약회사에 보냈습니다.

수술 전 저는 정상 생활을 하였으며 해당부위 어떠한 증상이나 통증도 없었지만, 수술 후 엄청난 통증과 강직, 경련은 물론이고 힘이 안들어가 질질 끌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수술한 의사는 어떠한 설명도 없었고 오히려 정신병자(신체화장애)로 몰고 갔습니다. (녹음 있음) 그리고 1년 이상 지속된 강직 등은 마비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이라는 것을 이후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후 X-ray나 CT 영상을 비교하면 전신 뼈와 연조직들의 변형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래 영상에서 여러 뼈의 변형 및 뼈가 녹아내린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뼈 감염 및 염증 증상입니다.

 

1. 엉덩이 근육 손상

 

 

 

2. 대퇴부 근육 손상

 

 

 

3. 슬개골의 상승 이동

 

 

 

의사는 제 무릎의 반월상연골도 찢어졌다며 당장 수술해야 한다고 간호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했고, 대퇴부 수술 후 극심한 통증과 몸을 못 움직이게 되어 직장 휴직을 위해 진단서를 요청하자, 수술 후유증에 대한 진단서 발급은 거부하면서도 무릎 반월상연골 수술(연골을 갈아내는 수술)을 하면 3개월 진단서를 발급해주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반월상연골은 전혀 찢어지지 않았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모두 녹음 및 진단서, 의무기록지 기록 등 증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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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의사 처벌과 공개청원 동의부탁드립니다.] 글 및 다른 [사이코의사에게 당했습니다] 시리즈글도 읽어봐 주시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사이트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25D4089ACE21B1E064B49691C69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