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막말에 지쳐 이혼하자했더니 그동안 애들은 안키운다하더니 이제는 지가 키운데
내가 상대 싫자고 이혼한다하는데 애들을 두고 어케가나~~ 나없음 애들한테 막말할텐데 저어린것들 싸가지없어도 내자식이라 이유없이 막말하는 남편 옆에 둘수가없고 소송하자니 변호사도 이혼사유가 소송까진아니지만 재산분할에만 신경쓰는것같고
도저히 숨쉴구멍이 없는데 또 낼은 프리랜서로하다 회사로 정식출근하는 날인데 난 또 술먹고있네요~~
나의40대가 이렇게 힘든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있는데 내 맘도 그렇게 흘러갔음 좋겠어요
더이상 상처 안받고 울지않길...
45살 무게
사춘기 애들은 지들 생각만하고
44살 남편은 지편한것만 생각하고
올해 76살이신 친정엄마는 자꾸 궁상맞게 살아서 속상해서 자꾸 신경쓰이고
71살 시엄니는 당신아들 욕한다고 기분 나쁘다고 화풀이에~
나는 돈도벌어 살림도 99% 내가 해
애들도 나혼자 거의 키우고
남편 막말에 지쳐 이혼하자했더니 그동안 애들은 안키운다하더니 이제는 지가 키운데
내가 상대 싫자고 이혼한다하는데 애들을 두고 어케가나~~ 나없음 애들한테 막말할텐데 저어린것들 싸가지없어도 내자식이라 이유없이 막말하는 남편 옆에 둘수가없고 소송하자니 변호사도 이혼사유가 소송까진아니지만 재산분할에만 신경쓰는것같고
도저히 숨쉴구멍이 없는데 또 낼은 프리랜서로하다 회사로 정식출근하는 날인데 난 또 술먹고있네요~~
나의40대가 이렇게 힘든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있는데 내 맘도 그렇게 흘러갔음 좋겠어요
더이상 상처 안받고 울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