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타협하는 사랑을 하겠지
심장이 어린시절처럼 막 뛰진 않아도
"아 이 사람 정도면 괜찮겠다' 하면서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는 연애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좀 씁쓸하기도 해
그래서 뭐든 젊을 때 해야돼
나이가 들 수록 열정이라는 건 식으니까
타협같은 소리하네 그건 수요가 있을때 인기좋을때나 하는 소리지 나이먹을수록 안팔려서 세일이라도 해야 겨우 팔리는거야 눈높이낮추고 자기객관화,주제파악 해야됨
ㅋㅋ 뭔 10대 시절 머리 피마르기 전 성장발육도안된상태에서 절절한 사랑을 한다고 착각하는거겠지
이모들 내면 우아하다고 열심이던데
드라마나 소설 영화로 주입된 상상에서 현실로 복귀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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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넘어가면 더 어려워진다
나 심장이 뛰는 사랑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