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주장은 나는 살코기도 먹지만 본인은 비계를 못 먹으니 자기한테 맞춰라인데 결혼후 5년만에 그리 끓인건데 이게 그리 싸울 문젠가 싶고 이때까지 내가 한 배려는 생각 못하나 싶네요
전업주부 아님…저도 직장있음 요리는 그냥 돌아가면서 함
Best뭐든 적당히..... 호리병에 물 넣어놓고 여우한테.. 정성스럽게 차린거니 많이 먹어~ 하는거랑 비슷함...
비계 때려박는김에 살코기도 넣어주겠다
지금까지 남편 입맛에 맞춰서 끓였으면 남편도 한번은 달리 먹어보거나 맞춰주고 싶은 마음이 들거 같은데 자기 입맛만 중요해보이고 님도 님이 요리하는 순번이면 남편이 못 먹는거 만들었구나 하는 면도 있어야지 각자 자기것만 중요하면 그냥 앞으로 요리 각자 해먹어요. 자기 입맛에 맞게 각자 해먹으면 되죠
각자 일하고 둘다 힘들었나보다. 김치찌개로 서럽고 억울할수 있지… 이효리가 그랬잖아 둘다 일하고 힘들게 집에와서 서로 말이 곱게나가냐고.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둘다 마음에 여유가 있었어도 이렇게 글까지 쓰진 않ㄱ았을듯
여자잘못
끼리끼리 결혼함 ㅇ 적당선에서 타협할 줄 모르네 둘 다 별거 아닌 거 가지고 어휴
아니 뭐 반반 넣을순 없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코기만 넣든가 비계만 넣던가 둘중 하나만 해야하는거냐고
어쩌다 한번가지고 더럽게 지랄한다 진짜. 지손으로 해먹은것도 아니고 갖다 바친걸 쳐먹는주제에 어디서 저런 배려라곤 1도없는 __을 주웠음? 본인손으로 끓여먹던지 죽을쑤던지 알아서하라고 해요. 저딴 이기적인 새끼 뭐가이쁘다고 밥을차려줌?
각자 스타일 따로 끓여드시는게.
미리 말해줬음 될 일
김치찌게 맛은 돼지고기 비계로 맛이 달라집니다 김찌게 맛을 모르는 초딩입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