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실종 또 발생…한국인 30대 남성 행방 묘연, 가족의 호소 이어져

제주말차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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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사망한 지 한 달도 안 돼 또다시 실종 사건이 보고됐다.
이번엔 상주 출신 30대 남성이 연락이 끊기며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다.
가족은 닷새 뒤 영상통화를 받았지만, “돈을 보내야 풀려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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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후 그는 다시 연락이 닿지 않았고 SNS엔 차용증 사진이 올라왔다.
가족은 발신번호 없는 협박문자까지 받았다고 했다.
경찰은 외교부, 대사관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현재까지 그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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