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비들은 제가 결재하고 결재했는거는 한국가서 정산받기루했구요. 금액은 인당 60만원정도라도구요.
저가 그런데 빠쁘다보니 정산내역만 적어두고, 정산내역 받는걸 잊아비리고 살다가 최근에 정산내역했는거를 기억이 나서 정산하자구하니.
1명은 모 정산할게 있었냐는 답하드니만 일단 따른친구하고 상의는 모 한번 해보겠다는 답을 주네요.
시간이 흘러가 이 경우에 그냥 모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거겠죠ㅎㅎ
Best적은 돈도 아니고 현지 경비를 한사람이 다 썼는데, 그걸 나머지 친구 둘다 안주고 내도록 그냥 있었다고요? 허 참. 뻔뻔하고, 이상하다. 보통은 빨리 정산하자 하고 서로 이야기해서 주고받지요. 빚처럼 느껴저서 언능 주고싶지. 쓰니도 참, 2년동안 뭐하고 그걸 못해요?
윷놀이하나 모모거리누
외국인임?
인당 60만원인데 친구들이 그걸 기억을 못한다고? 쓰니가 호구네 저걸 어떻게 포기해?
적은 돈도 아니고 현지 경비를 한사람이 다 썼는데, 그걸 나머지 친구 둘다 안주고 내도록 그냥 있었다고요? 허 참. 뻔뻔하고, 이상하다. 보통은 빨리 정산하자 하고 서로 이야기해서 주고받지요. 빚처럼 느껴저서 언능 주고싶지. 쓰니도 참, 2년동안 뭐하고 그걸 못해요?
정상적인 친구면 놀러갔다와서 정산이 안되면 먼저 얘기를 꺼냅니다.
그 돈 안 받을거면 저 둘이랑 연도 끊어야지. 근데 돈을 안 받겠다고? 호구여?
60만원 껌값이고 친구비용 줘가며 놀아야하면 참으세용
뭐이런 호구가 다있지 님 친구맞음?
구구구 모모모 왜 이러는거임?
한국어 대체 어디서 배우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