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결혼식, 관계자 후기 나왔다…"실물 매력있고 사람 냄새 풍겨"

쓰니2025.10.13
조회308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웨딩플래너 개인 SNS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식을 마친 가운데, 측근의 미담이 나왔다.

곽튜브의 결혼식을 담당한 한 웨딩플래너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 선물처럼 오신 곽튜브님 커플 :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신부와 결혼식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웨딩 플래너는 "영상에서 보다 실물이 더 매력있고 사람 냄새 나는, 그런 너무 좋은 분의 예식을 도와드려서 즐겁고 설레던"이라며 곽튜브의 미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준빈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 축가는 다비치가 맡았다.

신부는 곽준빈보다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준빈은 당초 내년 결혼을 계획했으나 신부의 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곽튜브 결혼식, 관계자 후기 나왔다…"실물 매력있고 사람 냄새 풍겨"사진=웨딩플래너 개인 SNS
곽튜브 결혼식, 관계자 후기 나왔다…"실물 매력있고 사람 냄새 풍겨"사진=웨딩플래너 개인 SNS곽튜브 결혼식, 관계자 후기 나왔다…"실물 매력있고 사람 냄새 풍겨"사진=웨딩플래너 개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