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애엄마 코스프레 하더니…'키스는 괜히 해서!'

쓰니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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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11월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하며 공개 전부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를 위해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이 만났다. 두 사람은 ‘키스는 괜히 해서!’라는 드라마 제목처럼 극 중 다이너마이트처럼 강렬한 키스로 사랑에 푹 빠지게 되는 남녀주인공으로 등장, 아찔하고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은진, 애엄마 코스프레 하더니…'키스는 괜히 해서!'SBS ‘키스는 괜히 해서!’안은진, 애엄마 코스프레 하더니…'키스는 괜히 해서!'SBS ‘키스는 괜히 해서!’
이런 가운데 13일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눈과 마음이 설레는 장기용과 안은진의 역대급 비주얼은 물론 극 중 두 사람이 그릴 도파민 폭발 로맨스까지 임팩트 있게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공개된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는 남자주인공 장기용 시점, 여자주인공 안은진 시점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포스터 속 장기용과 안은진은 누구든 한 번 보면 절대 돌아설 수 없는 시선강탈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장기용의 깊고 촉촉한 눈빛, 안은진의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인상적이다. 동시에 이토록 매력인 두 사람이 극 중 어떤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것이 ‘모든 걸 날려버릴 천재지변급 키스가 시작된다!’라는 카피이다. 이는 극 중 강렬한 키스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찐하고 속 시원한 전개의 로맨스 암시하며 예비 시청자들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티저 포스터만으로 제대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키스는 괜히 해서!’가 본 드라마에서는 어떤 설렘을 안겨줄지 기대된다.

오후 9시 첫 방송.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