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조이), 스타뉴스(크러쉬)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들 또한 두 사람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조이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이와 같다며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마자 각자 팬 커뮤니티와 팬카페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내비쳤다. 조이는 "오랜만에 다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거 같아서 미안하다"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크러쉬 또한 "알맞은 시기에 쉬바미(팬클럽 '크러쉬밤' 애칭)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기사화가 먼저 돼버려 당황스럽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사진=조이 인스타그램이에 팬들은 오히려 두 사람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둘이 잘 어울린다. 응원한다", "글을 보는데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번에 더 호감이 된 거 같다"라며 그들의 연애를 축복했다.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2년 치타와 함께 결성한 마스터피스로 데뷔 후 솔로 가수로 재데뷔했다. 그는 타이틀곡 '허그 미' '소파' '영' '오아시스' 등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덤덤'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민 걸그룹 멤버로 우뚝 섰다.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조이크러쉬, 열애 인정→"러비+쉬바미 미안"..팬 사랑에 응원 가득
조이, 크러쉬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조이), 스타뉴스(크러쉬)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팬들 또한 두 사람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조이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이와 같다며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마자 각자 팬 커뮤니티와 팬카페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내비쳤다. 조이는 "오랜만에 다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거 같아서 미안하다"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크러쉬 또한 "알맞은 시기에 쉬바미(팬클럽 '크러쉬밤' 애칭)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기사화가 먼저 돼버려 당황스럽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2년 치타와 함께 결성한 마스터피스로 데뷔 후 솔로 가수로 재데뷔했다. 그는 타이틀곡 '허그 미' '소파' '영' '오아시스' 등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덤덤'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민 걸그룹 멤버로 우뚝 섰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