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25)와 크러쉬(29).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25)와 가수 크러쉬(29)가 열애를 인정했다.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둘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지난해 음악 작업을 함께했다. 조이가 크러쉬의 싱글 프로젝트 ‘홈메이드’의 첫 곡인 ‘자나깨나’를 피처링했고, 이후 친분을 유지하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을 잇따라 터뜨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엔 솔로로 데뷔한 뒤 최근 1년 8개월 만에 레드벨벳 완전체 앨범 ‘퀸덤’을 내고 활동 중이다.크러쉬는 2012년 데뷔해 ‘어떻게 지내’, ‘잊어버리지마’, ‘가끔’, ‘뷰티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선후배서 연인으로…“최근 호감갖고 만나”
레드벨벳 조이(25)와 크러쉬(29).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25)와 가수 크러쉬(29)가 열애를 인정했다.
조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둘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음악 작업을 함께했다. 조이가 크러쉬의 싱글 프로젝트 ‘홈메이드’의 첫 곡인 ‘자나깨나’를 피처링했고, 이후 친분을 유지하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을 잇따라 터뜨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엔 솔로로 데뷔한 뒤 최근 1년 8개월 만에 레드벨벳 완전체 앨범 ‘퀸덤’을 내고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데뷔해 ‘어떻게 지내’, ‘잊어버리지마’, ‘가끔’, ‘뷰티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