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저한테 뭐 못마땅한게 있으시면 째려보거나 눈을 흘기셔요…. 무슨 애들도 아니고 유치하고 어이없고 나이 헛 드신분같아요…. 그래서 더 연락하기 싫고 ㅜㅜ 참 쉽지 않네요…251
시어머니 67세
째려보거나 눈을 흘기셔요….
무슨 애들도 아니고
유치하고 어이없고 나이 헛 드신분같아요….
그래서 더 연락하기 싫고 ㅜㅜ
참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