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크러쉬 열애설…피네이션 "본인 확인중"

쓰니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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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박상우]


크러쉬, 조이


군복무 중인 크러쉬와 레드벨벳의 조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조이와의 열애설 보도에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은 "아직 본인 확인중이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조이와 크러쉬는 작년 5월 크러쉬의 디지털 싱글 '자나깨나(Feat. 조이)'를 작업했다. 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에까지 조이가 직접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후 프로모션 영상에서 리코더로 함께 '자나깨나'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콘텐트로 둘만의 케미를 자랑했다.

1996년생인 조이보다 네 살 연상인 1992년생 크러쉬는 2012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소파', '오아시스'를 비롯해 tvN 드라마 '도깨비' OST인 '뷰티풀' 등을 히트시켰다. 2020년 11월 12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빨간맛'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5월 첫 솔로 앨범이자 리메이크 앨범인 '안녕'을 발표한 뒤 음원 차트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 후 타이틀곡 '퀸덤'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