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이 힘든사람 보세요 특히 청소년

서윤재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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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5살 서울 건대입구사는 남자에요
사람들마다 힘든순간들이 분명히있죠?
그리고 그건 사람들마다 각각 다른나이대에 찾아와요

그렇다고 한다면 제게 가장 힘든시기는
다름아닌 10대시기였어요

공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10대때 힘들어봤자? 할 사람도 있을거에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제 사연을 구구절절 위함은
아니에요

20대때도 여전히 힘들었고 절망스러웠지만
10대때에 비하면 또 나름 천국이였어요

30대 중반에 들어선 지금

아직도 많이 불안하고 모아놓은 자산도 거의 없지만
또 20대때에 비하면 난 아주많이 편안해졌어요

그리고 어느 사주명리학자가 45세부터 20년동안
제게 100억을 벌게 될거래요.

그리고 제 스스로가 이미 알고있어요

내가 그렇게 될거라는걸.

그렇다면 여기서 딜레마에 빠지죠?

45세가 될때까지 앞으로 10년이 남았는데
그럼 넌 10년을 어떤 기분으로 살아갈래?

그리고 전 알아요

그건 ‘내가 정하는 거 란걸‘

아이유 노래가사중에 이런노랫말이 있어요

”치열하게 일 하되 틈틈이 행복도 해야되“

난 불행한 와중에도 그 사이사이에 아주 조그만 틈 사이로
행복이라는 감정을 구겨 넣을거에요


그러고 나면 알게될거에요.



불행한 순간들이 널 행복하게 만들게위해
반드시 필요한 충분조건이였다는걸..



당신을 성장시키세요

“불행을 이용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남한테 잘해주세요

불행해 죽겠어도 절대 지지 마시고
오히려 더 타인에게 사랑을 베풀어봐요


그럼알게되요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거에요^^”



행복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