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 술집을 과동기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도 나한테만 유독 폰케이스 뭐냐고 배경화면 뭐냐고 친밀감 형성하려는게 ㅈ같았지만 거긴 친구들도 있어서 굳이 티 안내고 웃어넘겼거든
그랬더니 만만해보였는지 지 좋아한다고 생각한건지
1달뒤에 내가 그 술집 친구랑 오자마자 아는척하면서 그때혼자 여잔데 남자들이랑 왔던 분이네요 ㅇㅈㄹ 하며 친구 오해하게 말하고 약간 나를 놀리면서 친구랑 대화를 시도하고 싶어하는거임(그당시 남자 비율이 많았던거지 여자들 있었음)
기분나빠서 대놓고 ㅈ같아하는티 내니까 지도 ㅈ된걸 눈치챘는지 그뒤로 말은 못걸고 서빙하면서 나 힐끔힐끔 쳐다보고 앉았길래 친구만 아니였으면 당장 나가고싶었고 불쾌했음
아무짓도 안당했는데도 기분나쁘고 역겨워서 그 술집 안갈거임
술집 남자알바가 나한테 친한척하는데 토나옴
그때도 나한테만 유독 폰케이스 뭐냐고 배경화면 뭐냐고 친밀감 형성하려는게 ㅈ같았지만 거긴 친구들도 있어서 굳이 티 안내고 웃어넘겼거든
그랬더니 만만해보였는지 지 좋아한다고 생각한건지
1달뒤에 내가 그 술집 친구랑 오자마자 아는척하면서 그때혼자 여잔데 남자들이랑 왔던 분이네요 ㅇㅈㄹ 하며 친구 오해하게 말하고 약간 나를 놀리면서 친구랑 대화를 시도하고 싶어하는거임(그당시 남자 비율이 많았던거지 여자들 있었음)
기분나빠서 대놓고 ㅈ같아하는티 내니까 지도 ㅈ된걸 눈치챘는지 그뒤로 말은 못걸고 서빙하면서 나 힐끔힐끔 쳐다보고 앉았길래 친구만 아니였으면 당장 나가고싶었고 불쾌했음
아무짓도 안당했는데도 기분나쁘고 역겨워서 그 술집 안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