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을 느끼고
아프고 슬픈것도
나 내마음과 그사람의 마음의 크기가 달라서지
그사람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
굳이 잘못이라면
굳이 그렇게 다정하고 친절했어야 했니
목적이 있어 그런거였는데 내가 착각한건가
네 입장에선 손해볼건 없으니깐
감정이 없는 사람에게 감정을 바라고
작은거에 의미부여하며 뭐라고 있을까 기대하고
소중한 존재가 되어 버려
너무 의존하게 된게 문제라면 문제일까
Best모든이에게 친절.배려로 뭉친사람이 있어 누구에게나 그렇게 하는행동을 본인한테 마음이 있다고 착각하는거지 착각.망상은 자유지만 상대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혼자 기분상하는것도 참 없어보이긴하다 상대가 확신을 준게 없으면 착각질좀 하지마라
나도 나를 위한 배려인줄 알았는데 일할때 피드백 좋은 분이었다....
일할때 피드백 좋은 사람을 친절하다 착각하기 쉽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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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친절한게 아니라. 그 사람 성격입니다.
도끼정병한테 가스라이팅 당한듯 물소되는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생각하면됨
맘 아파 ㅇㅇ는 잘못 없어!
목적 없이 걍 친절한 사람인걸 너가 그사람을 좋아하니까 그걸 호감으로 착각하고싶었던것
뭔데 이 글에만 이 시간에 댓글이 많지? 한사람이 다른 사람인 척 쓴건가?
다 됐고 내 그녀는 아니니까 신경안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