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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0.14
조회249
조용히 한번만 불러줘요
수없이 말하던 내 이름을
영원을 거슬러 하루를 아니
일분을 보게 돼도

그럴수 있다면 견뎌낼게

그 기다림 끝에
그대가 서있어주길

내겐 그림같았던 그대와 기억
아주 오래 기다렸던 선물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서 네게 닿을께
내 마음에 첫눈이던 그대

넌 언제나 내겐 아득하다..

.. 일어나자마자 생각나는 노래.^^
가사 구절이 맘에 들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