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찐 서인영, 코 성형 보형물 뺀 당당 민낯 "즐거웠던 데이트" [해시태그]

쓰니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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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인영은 "즐거웠던 성수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0kg 찐 서인영, 코 성형 보형물 뺀 당당 민낯 "즐거웠던 데이트" [해시태그]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과 수수한 민낯으로 외출에 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kg가 쪘다"고 밝혔던 서인영은 밝은 웃음과 함께 한층 더 건강해보이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10kg 찐 서인영, 코 성형 보형물 뺀 당당 민낯 "즐거웠던 데이트" [해시태그]

코 성형 보형물을 뺀 상태라고 고백한 이후에도 화장기 없는 얼굴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주목 받고 있다. 서인영은 코에 있는 실리콘을 다 뺐다면서 "예전에 코 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던 게 난리가 났다.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고 얘기한 바 있다.

1984년생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