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 입사 한지 반년이 지난 새내기 근무자입니다 정말 제 자랑이 아니고 저는 키가 조금 큰 편이고 골반과 가슴도 남들에 비해 좀 있는 편입니다(외모도 평균 정도 생각합니다 공주병 같다 생각이 들면 죄송합니다 일부러 저는 자존감 높게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몸이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았고, 일부러 사이즈가 큰 옷을 입고 다닙니다 잘 근무하고 있던 와중에 명절 전부터 갑자기 선임 분들이 옷차림이나 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 OO씨는 이런 옷보다는 조금 더 타이트 한 옷이 어울릴 것 같아? "" 가만보면 OO씨는 맨날 바지만 입고 다니던데 치마 안 입는 이유가 있어? "" 우리 딸래미도 OO씨랑 비슷한 체형인데 요즘 애들은 OO씨처럼 잘 안 입더라 좀 더 프리하게 입고 와봐~ " 이런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알아서 하겠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 말 어감이 조금 이상하게 들린다 등등 기분 좋지 않은 티를 강하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냈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이렇게 반응하고 기분 나쁜 티를 내니까 언행들이 더 심해지고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리기도 합니다 " OO씨, 우리 회식할 때는 한번만 내가 원하는 대로 입고 와줘 "" OO씨 인터넷 방송하면 잘할 것 같아 몸매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 과장 하나도 안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대놓고 제 엉덩이, 가슴, 골반 그냥 쳐다봅니다 자기네끼리 수군댑니다 제가 뭘 잘못한거죠?
혹자는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강하게 기분 나쁜 티를 못 냈다 처음부터 세게 나가라 이건 회사 생활을 잘 모르는 사람의 허울 좋은 소리일 뿐입니다 어느 누가 부장님,차장님 등등 앞에서 그 말을 듣자마자 강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저는 생계형 직장이기 때문에 확실한 대안이 구해지면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 전까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선희롱과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정말 제 자랑이 아니고 저는 키가 조금 큰 편이고 골반과 가슴도 남들에 비해 좀 있는 편입니다(외모도 평균 정도 생각합니다 공주병 같다 생각이 들면 죄송합니다 일부러 저는 자존감 높게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몸이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았고, 일부러 사이즈가 큰 옷을 입고 다닙니다
잘 근무하고 있던 와중에
명절 전부터 갑자기 선임 분들이 옷차림이나 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 OO씨는 이런 옷보다는 조금 더 타이트 한 옷이 어울릴 것 같아? "" 가만보면 OO씨는 맨날 바지만 입고 다니던데 치마 안 입는 이유가 있어? "" 우리 딸래미도 OO씨랑 비슷한 체형인데 요즘 애들은 OO씨처럼 잘 안 입더라 좀 더 프리하게 입고 와봐~ "
이런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알아서 하겠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 말 어감이 조금 이상하게 들린다 등등 기분 좋지 않은 티를 강하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냈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이렇게 반응하고 기분 나쁜 티를 내니까 언행들이 더 심해지고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리기도 합니다
" OO씨, 우리 회식할 때는 한번만 내가 원하는 대로 입고 와줘 "" OO씨 인터넷 방송하면 잘할 것 같아 몸매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
과장 하나도 안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는 대놓고 제 엉덩이, 가슴, 골반 그냥 쳐다봅니다 자기네끼리 수군댑니다
제가 뭘 잘못한거죠?
혹자는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강하게 기분 나쁜 티를 못 냈다 처음부터 세게 나가라
이건 회사 생활을 잘 모르는 사람의 허울 좋은 소리일 뿐입니다
어느 누가 부장님,차장님 등등 앞에서 그 말을 듣자마자 강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저는 생계형 직장이기 때문에 확실한 대안이 구해지면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 전까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