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이유정, 벌써 웨딩 촬영…순백의 아리따운 신부

쓰니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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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유병재’ 이유정, 벌써 웨딩 촬영…순백의 아리따운 신부‘유병재’ 이유정, 벌써 웨딩 촬영…순백의 아리따운 신부‘유병재’ 이유정, 벌써 웨딩 촬영…순백의 아리따운 신부
13일 이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정의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정은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정은 2022년 방영된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다. 1997년생인 이유정은 당시 ‘러브캐처 인 발리’에서 최종 우승했다. 이후 인플루언서 활동했으며 안유정으로 개명 후 배우를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