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국진, 김용만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김제동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11일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에는 '수다쟁이들에게 침묵은 가혹한 벌칙.... 너 지금부터 말하지 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이날 골프 대결 도중 김국진은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라며 중간에 귀가 의사를 밝혀 주변의 원성을 샀다.
김용만은 "간다고? 잠깐만 이게 뭐야? 쓱 보고 안 되겠으니까 간다고?"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 캡처김제동은 "자식 둘을 버리시는 거예요 지금? 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시는 거예요?"라며 "저는 뭐 일정이 없어서 여기 있냐. 집에 가서 개 산책도 하고 다 해야 한다"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김국진은 "세 홀 정도 보면 시간은 맞을 거 같다"며 "진짜 일정이 있다"라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앞선 영상에서 김제동은 "국진 형님 7번 방(골프 연습장) 일주일에 한 번씩 가고 그다음에 토요일마다 공연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직접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