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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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수급자 신청하고 병원비 본인이 내라 해요. 바람나 살고있는 와이프도 돈벌어서 내면 되죠. 왜 자식이라고 다 부담해야 하나요. 답답하게 사시네요
Best부모 능력없다고 연끊는다고?밑빠진 독같은형제도아니고? 대단하네 진짜
Best내가 사랑하는 가족인데 돈들어가니깐 이제 싫은가요? 자식이 장애생겨서 아파서 병원비 들어간다고 자식 키우는거 후회하진 않아요. 이것밖에 못해줘서 미안할뿐이죠... 진짜 경제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는거면 하루휴가내고 주민센터에 복지상담이라도 다녀와보세요 시골 독거노인 뇌경색이면 어떤 복지혜택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시면 됩니다. 의외로 시골은 독거노인으로 혜택 많아요 잠시 힘들어서 주춤거릴순 있으나 시간이 지나가면 쓰니가 한만큼 후회가 덜남을거예요. 남얘기라 속편하게 얘기한다 하겠지만 저도 시골부모님한테 매달 100전후로 지원해드리는 중이예요 두분 병원다니셔야해서 차한대드리고 유지비전액 제가 내고있고요 두분 병원비로 매달 70전후 내고 있어요. 거기에 비료값 사료값 고기반찬 많이 드셔야한다고 카드한장 드리고 있고요. 버겁고 힘들죠. 그래도 내부모인데요 ;; 이번달은 큰애 병원비가 500 다음달에 작은애 병원비 700 결제해야하는데 어쩌겠나요 ;; 내운명인것을... 그나마 돈으로 해결가능한거니 쓰리잡뛰면서 버팁니다. 죽고나면 돈으로도 해결 못하잖아요 ;;
추·반저도 자식키우는 부모지만 자식이 내 병원비 낸다? 차라리 죽고 말죠. 신세 안지고 싶네요. 자식 앞으로 잘 살게 도와주진 못할망정 자식이 힘들게 번 피같은 돈 한푼도 받고 싶지 않네요. 이건 평범하고 당연한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 쥐어짜서 먹고 사는거? 비정상입니다.
부모가 노후준비가 안되있다면 그걸로 연좌해서 자식이 부양 의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신경쓰지말고 님인생 사세요. 님 노후부터 챙기는게 맞음
이건 능력없는 부모의 케이스가 아닌데....?? 못해주는 부모에 대한 부분이 능력없는 부모 탓을 하는거고, 이건 그냥.... 돈 댈 능력이 없어서 고민하는거 아님?
바람나고 평생 엄마돈으로 먹고 산 인간인데 노후까지 책임져주는 이유가 뭐죠? 단순히 아빠라서? 어떻게 연을 끊냐뇨. 그냥 차단하고 끊으면 되죠.
연 끊어낼 의지가 없으면 아빠 돌아가실 때 까지 너의 시간과 돈을 갈아넣어야지. 옛말에 긴병에 효자없다 그랬다. 본인 노후 준비도 안하고 평생 바람피며 술 마신 댓가를 네가 왜 치르는거냐? 본인이 그렇게 살았으니 그 책임도 본인이 져야하는거다.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부터 하라고 해봐. 병원비 무료나 완전 조금만 내면 되는 것 같더라.
이래서 한녀키워봐야.. 능력없다고 부모버릴생각먼저하니..ㅎ
바람난 집안에서 챙겨야지... 낳았다고 다 부모아니에요..
기초수급자신청하게 냅둬
글쎄 난 연 끊을 거 같은데? 어차피 개차반이었으면 제대로 키워준 것도 아니고 할만큼 했으니 연 끊어도 욕할 사람 없다. 돌아가시면 그건 본인 명임. 내가 연을 끊어서 돌아가시는게 아니라.
아내 등골 뽑으며 바림피고 자식 등골도 뽑으며 불륜녀랑 살려는 인간이면 안죽어 네 아빠에게 더 이상 못하겠다 인연 끊어드릴테니 수급자 신청하셔라 그게 서로 사는 길이다하고 일체 연락 끊어 그럼 주민센터에서 연락올거야 그때 공무원에게 엄마 등골뽑더니 불륜녀랑 살더라 그래서 인연끊었다 연락하지마라 하면 됨 그럼 나라에서 너보다 더 잘 돌봐주니 신경꺼 대신 명절 생신 아플때 등 아빠라고 만나고 선물 주고 그럼 부정수급이니 실제로 연락 딱 끊어야 함
아버지 바람나서 살고 있는 여자보고 부담하라 그래요 돈 벌어 그 여자 갖다주고 돈은 글쓴이 엄마랑 자식 돈을 빼서 쓰는데 그걸 등신같이 내줬단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