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놀라운 동안 미모 "다이어트 해야죠"

쓰니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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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 관리 참 힘들죠"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사랑 누나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TV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왕과 나'(2007~2008), '시크릿 가든'(2010~2011), '사랑하는 은동아'(2015), 영화 '남남북녀'(2003), '라듸오 데이즈'(2008)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4월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47세 김사랑, 놀라운 동안 미모 "다이어트 해야죠"[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