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ㅇㅇ2025.10.14
조회108
어떤샘은 얘기듣더니 그놈을 떼어내는 방법밖에 없대
근데 비방을 써야 된대
과일사가지고 하는거 있잖아
그런거

그래서 거기까지 갈수가 없어서 할머니친한 동생분께 가보려고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