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아이비, 옥주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이비가 옥주현의 공연을 보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레드북'의 옥주현, 아이비, 송원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아이비는 뮤지컬 배우 데뷔가 옥주현 덕분이라며 "언니가 2008년 뮤지컬 '시카고' 하셨을 때 제가 언니 공연을 보러 갔다. 너무 멋있어서 '나도 뮤지컬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됐다"고 밝혔다.실제 2년 뒤 '시카고'에 출연했다는 아이비는 "주현 언니가 공연을 진짜 많이 보여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레드북'은 보수적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사회적 편견에 굴하지 않고 '숙녀'가 아닌 '나'로 살고자 하는 안나와 신사로만 살아온 보수적인 변호사 브라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아이비, 옥주현 덕분에 뮤지컬 데뷔 “17년 전 ‘시카고’ 보고 반해” (컬투쇼)
왼쪽부터 아이비, 옥주현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이비가 옥주현의 공연을 보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레드북'의 옥주현, 아이비, 송원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비는 뮤지컬 배우 데뷔가 옥주현 덕분이라며 "언니가 2008년 뮤지컬 '시카고' 하셨을 때 제가 언니 공연을 보러 갔다. 너무 멋있어서 '나도 뮤지컬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2년 뒤 '시카고'에 출연했다는 아이비는 "주현 언니가 공연을 진짜 많이 보여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레드북'은 보수적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사회적 편견에 굴하지 않고 '숙녀'가 아닌 '나'로 살고자 하는 안나와 신사로만 살아온 보수적인 변호사 브라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