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 글을 본것 같아요
행동을 좀 더 조심히하겠습니다
Best천단위의 돈을 빌려준 것도 아니고 그냥 줬을 정도면 쓰니가 돈으로 쌈을 싸먹는다해도 저런 견제나 질투를 안해야 정상이지. 친구A가 고마움도 모르는 쓰레기임.
Best그 친구에게 쓰니는 이제 친구가 아니라 질투의 대상일뿐이예요. 고마움보다는 질투가 먼저인 친구에게 감정낭비하지 말고 빌려준 돈이나 받고 끝내세요.
지우면 지울것이지 펑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글만 봐서는 친구 문제 별로 모르겠고 니가 조금 예민함
좀... 건강한 친구관계는 아닌거 같아요 둘사이 경제력 차이나 돈 빌려주고 이런걸 떠나서도 내가 전남친을 만나던지 말던지 - 그걸 카톡까지 보여주고 확인을 시켜주는 것도 그렇고 아니 미련이 있어서 만났으면 어쩔건데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친구라고 굳이 시시콜콜 모든걸 다 공유할 필요는 없어요 적당히 오픈하고 그거갖고 뭐라하면 그 관계도 못하는거죠
A의 경제상황을 자세히 서술한걸로 봐서 본문 글 쓴 본인도 A가 자격지심을 가지고 비꼬고 있다고 이미 느끼고 있고 여러 사람에게 공감받고 싶어서 쓴 글인가봐요. 아마도 느끼는 바가 맞아요. 그 친구 반응 무시하고 그냥 일상 공유 편하게 하면 되는데 여기에 글 쓴 거 보니 친구 반응에 영향을 받는다면 그 친구가 있는 단톡방에는 내 일상 공유를 세세하게 하지 마세요.
뭐 저런 애한테 천단위돈을 줍니까. 마음이 삐뚤어진 인간한테
천단위의 돈을 빌려준 것도 아니고 그냥 줬을 정도면 쓰니가 돈으로 쌈을 싸먹는다해도 저런 견제나 질투를 안해야 정상이지. 친구A가 고마움도 모르는 쓰레기임.
그 친구에게 쓰니는 이제 친구가 아니라 질투의 대상일뿐이예요. 고마움보다는 질투가 먼저인 친구에게 감정낭비하지 말고 빌려준 돈이나 받고 끝내세요.
왜 그러고 사니?너네 친한 친구 아니야. 그런 척 하는 애들 인거지.
나는 그저 일상공유를 한다고 생각하고 말했겠지만 a의 입장에서는 나를 놀리는건가 싶은 자격지심이 들 수 있을 거 같아요. 게다가 돈도 빌렸다면서요. 뻔히 주말 없이 일하는 거 알면서 어디를 놀러갔니 한달을 더 쉬니 하면 부럽다를 넘어 질투나고 내 인생은 왜 이러나 한탄할 수도 있어요. 이미 맘이 옹졸해지고 뾰족해져서 님이 하는 말은 다 고깝고 짜증나는 거죠. b와c는 a와 달리 생활에 어려움이 없으니 님의 일상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는거고, 님이 a가 날카롭게 구는 것 같다고 물으면 “그런거 같아”혹은 “a도 기분 나쁠 수 있지!” 라고 하면 사이가 틀어질 수 있으니 잘 모르겠다고 넘기는 걸수도 있구요. 님이 잘못했다기 보다는 조금 더 있는 사람이 배려해주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주머니에서 여유가 없으면 마음에도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 정도의 일상을 공유하는 친구라면 이해해주고 a의 상황이 괜찮아지면 그때 다시 얘기해봐요!
이 정도로 신경이 쓰이면 안 만나면 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