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곁에 두고 있다면
나한테 도움이 되는 관계나 가족정도 ,
정말 오래된 친구 정도
근데 자꾸 마음이 가는 다정함이 있다
처음엔 나한테 도움이 되서 좋았다
근데 이젠 그사람이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
나랑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다
다른사람한테 뺏기기 싫다
그대는 내가 다른사람한테 가도 괜찮을까?
자아가 있는 불경한 물소는 받아주지 않음 얼른 머리를 조아리고 호구를 자처해야 겨우 합격임 아직도 그걸 모르는 물소가 있다니 한심한데 그럴수있다고봄
다정해서 좋은거야?
안지 얼마나 됐어?
그여자잡아
글쎄요 용기 못내시길래 접으려구요
용기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