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아파트 관리사무소 알아볼게요. 그리고 빨래를 몇번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
저희가 주말에만 집에 오다보니 빨래 하는
횟수가 적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본문) 8월에 새 아파트 입주 하면서
기존에 쓰던 드럼보다 통돌이가 좋다고 하여 구매하고
얼마 안되서 녹이 슬어서 통 자체를 전체 교체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녹이 슨거에요.
서비스센터 직원분이 손으로 문지르면 지워진다고
녹이 슨게 아니라고 기다리면 조취를 취해 주겠다 하시는데
저는 그냥 가져가시라고 환불 원한다고 한 상태에요.
(스트레스로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그런 건데
본사에 메일을 보내서 제품 상태를 확인 해보고
조취를 취해 준다고 일단 기다려 보라는데
저는 일단 환불,수거 해 가지고 나서
제품을 뜯어보든 어쩌든 하라고 했는데 선심쓰듯
일단 쓰는건 문제가 안되니 쓰고 있으라네요.
누가 녹물 나오는 곳에 빨래 하고 싶나요???)
너무 화가 나는데 그분이 세제 뭐 쓰냐고 해서
일반적인 가루 세제 쓴다고 하니까
보통 식물성 세제를 쓰면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해서
그럼 그걸 기재를 해 놓은거냐 하니 안 되어 있답니다.
저를 의심 하시는데 저는 일반 쿠팡에서 파는
알칼리 세제를 씁니다.
가끔 울샴푸 쓰고 세탁기 자체에
락스나 과탄산 등 써본적도 없어요.
이게 녹이 아니면 뭔지, 왜 이런 경우가 발생 하는지
글 올려 봅니다.
(빨래도 가득 채워서 하지도 않을뿐더러
2인 가족이라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