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가수 크러쉬(31)가 사랑에 대한 명언을 공유했다.크러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이 글은 아일랜드 시인이자 극작가였던 오스카 와일드의 명언이다. 크러쉬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사랑 명언을 공유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5세 연하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26)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 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2020년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한 크러쉬는 오는 8월11일 전역 후 '2022 리스펙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오른다.
크러쉬, '조이'와 열애 전선 이상무…"나만 듣는 노래를 불러"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가수 크러쉬(31)가 사랑에 대한 명언을 공유했다.크러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이 글은 아일랜드 시인이자 극작가였던 오스카 와일드의 명언이다. 크러쉬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사랑 명언을 공유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5세 연하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26)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 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0년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한 크러쉬는 오는 8월11일 전역 후 '2022 리스펙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