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친근한 사진을 공개했다.이지혜는 10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전부인 우리가족 난 왜 이렇게 내 딸들과 가족이 좋을까. 더 소중히 차곡차곡 내 기억과 가슴에 새겨야지"라며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그는 "배는 약간 나왔어도ㅋㅋ 다들 수영복 인증샷들 남기길래 트렌드에 뒤쳐지는거 싫어하는 언니는 몇장 던져 놓는다 ㅋㅋㅋㅋㅋ 뒤로 길수록 귀요미들 가족사진 있으니까 좋아요 많이 누르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이지혜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실 리프팅, 입술 문신 시술을 고백했다.이지혜는 "46세쯤 돼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소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문재완’ 이지혜 하와이서 당당한 비키니 “뱃살 나와도 트렌드 뒤쳐지기 싫어”
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친근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0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전부인 우리가족 난 왜 이렇게 내 딸들과 가족이 좋을까. 더 소중히 차곡차곡 내 기억과 가슴에 새겨야지"라며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배는 약간 나왔어도ㅋㅋ 다들 수영복 인증샷들 남기길래 트렌드에 뒤쳐지는거 싫어하는 언니는 몇장 던져 놓는다 ㅋㅋㅋㅋㅋ 뒤로 길수록 귀요미들 가족사진 있으니까 좋아요 많이 누르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실 리프팅, 입술 문신 시술을 고백했다.
이지혜는 "46세쯤 돼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소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