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갈때 마다 한숨쉬는 동료

ㅇㅇ2025.10.14
조회17,011
말 그대로 지나갈때마다 한숨쉬는 동료 처음에는 그려려니 했는데 지속적으로 그러니 신경쓰여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엄청 황당하단듯이 저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왜그리 예민하나며 예상된 답변을 하더니이제 자기 친한 동료와 같이 지나가며 한숨쉬더라구요...이게 뭔 상황인지
솔직히 그냥 말많은 스타일인것 같고, 여중생들 처럼 막 몰려다니고 남 뒷담이나하는 것 같아사무적으로 예의있겐 대했지만, 사적으로 굳이 친하게 지내진 않았는데 그런것 때문인지;;
저한테 불만있으면 얘기해라고 했는데 근데 그런 얘기 일절안하고 계속 저러는데참 도라이들 많네요....왜 저러는 걸까요?

댓글 26

ㅇㅇ오래 전

Best한숨쉴때마다 ㅆ ㅂ 쌍욕 작게 해요

ㅇㅇ오래 전

Best한숨 자주 쉬는 인간은 운세가 매우 나쁜 인간이며 그 곁에 다가가지 않는 것이 좋고, 가급적이면 멀리 추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수 없는 인간이며 한심한 인간이며 분위기와 기분을 나쁘게 하는 인간입니다. 본인의 불쾌감을 강하게 전달해서 조심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wow오래 전

Best힘든가보져;; 님 쳐다보면서 한심하다는 눈빛이나 짜증난다는 느낌으로 한숨쉬는거아님 냅두세여

ㅇㅇ오래 전

전 직장 상사가 맨날 한숨을 쉬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무슨일이 있으신가 싶어서 물어봤었는데 아무것도 아니래요... 일이 드럽게 하기 싫은지 아침에 메일함 열어보자마자 한숨부터 쉬고 거래처랑 전화하다가 한숨쉬어서 한소리 들은적도 있는데 그래도 못고치는거 보면 습관인거 같더라구요. 하루에도 몇십번씩 습관적으로 한숨쉬는데 가까이 있는 저는 미치겠더라구요. 진짜 그 안좋은 기운이 전해지는 느낌이에요. 한두번도 아니니 신경쓰이고... 어느날 아침에 출근해서 앉아마자 한숨쉬길래 도저히 한공간에 있기 힘들어서 그만 두겠다고 사표쓰고 나왔습니다. 그거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사람 미쳐요. 저는 상사여서 말을 못했는데 동료면 한번 말씀해보세요. 신경쓰이니 주의 좀 해달라고요.

잠팅오래 전

원래 못난것들이 자기 못났다고 그렇게 티를 냄 걍 부족한 인간이다 모자라다 생각하면 맘 편해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 볼날이 더 많음 그럴때 맘고생하지말고 걍 저사람이 못난다는걸 티내줘서 고맙다고 생각해야함ㅎ사람 가릴수 있으니까 ㅋ

ㅇㅇ오래 전

우리 과장도 한숨쉬는데 그것도 흡연자라 미치겠음

ㅇㅇ오래 전

그냥 습관인듯..

밤이오래 전

한숨쉴때마다 너도 ㅉㅉㅉㅉ혀차면서 고개 좌우로 흔들흔들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당해야 알거나 / 와~얘는 진짜 찐으로 나보다 ㅁㅊㄹ이구나 건들면 안되겠다 그걸 알아야함.

ㅇㅇ오래 전

진짜 별 ㄷㅅ 들이 넘쳐나네 남 한숨쉬는거 까지 신경쓸 여유들이있냐 회사에서 일하면서 . 니들은 생전 한숨 안쉬냐 ? 별 ㅋㅋㅋ니들 일이나 잘해라

ㅇㅇ오래 전

한숨쉬는거 처음에야 그런가보다 하지 그거 맨날 듣고 있음 엄청 거슬림. 안 당해보면 모름

ㅇㅇ오래 전

답답한일이있나봐여..걱정되는일이나.ㅋㅋ자기도 모르게 하는거아닐까요..? 전에 병원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저도모르게 한숨쉬었는데 모르는 아줌마한테 혼났어요... 왜사람보자마자 한숨을 쉬냐면서...ㅋㅋ 당연 한숨쉰지몰랐음.

ㅇㅇ오래 전

저런 애 만나본 적 잇는데.. 걍 넌씨눈으로 0 _ 0 ? 땡땡씨 한숨쉬면 팔자가 막힌댓어! 라고 하니 안하던데.

에브리데이복날오래 전

몸으로 부정반응을 보이는거죠. 한심하다거나 짜증나는듯한 계속 느낀다면 본인 생각이맞을거예요.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은 티가 안 날수가없어요. 인성 머래요 사람한테 대놓고 그럼안되지 지는 얼마나 대단하다고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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