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긴장하겠네…미노이 “크러쉬 팬, 같이 집 100개도 볼 수 있다”(홈즈)

쓰니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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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노이가 크러쉬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1월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래퍼 로꼬와 가수 미노이 그리고 양세형이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들은 중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사이로 15년 지기 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양세형이 대표로 출격했으며, 덕팀에서는 로꼬와 미노이가 대표로 출격한다. 세 사람이 찾은 곳은 덕팀의 매물이 있는 광교신도시로 인근에 신대호수와 원천호수가 있어 더블 호수권을 자랑한다. 도보권에 백화점과 아울렛 등이 있으며,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과 판교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고 소개한다.

집 안을 둘러보던 세 사람은 과거, 좋아했던 연예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 로꼬는 “데뷔 전부터 쌈디의 팬이었다”고 고백한다.

미노이는 “크러쉬의 팬이다. 20살 때 쯤, ‘3년 안에 오빠랑 곡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기회가 되면 같이 작업하자고 답장까지 왔다”고 말한다. 이어 미노이는 “데뷔 후, 아직까지 크러쉬를 만나지 못했다”고 말한 뒤, “‘홈즈’에서 크러쉬와 함께 발품을 판다면, 집 100개도 거뜬히 볼 수 있다”라고 말한다.

한편 크러쉬는 레드벨벳 조이와 공개 연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