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트판에 키 작은 여자 어쩌구란 제목이 너무 많이 나와서 걍 딱 내가 정리해줌. 여자 키 155까지는 아쉬울 수는 있어도 절대 큰 흠이 아님. 155 정도 되는 여자들은 연애 시장에서 수요가 있음. 이게 진짜? 이럴 일이 아니라 그냥 보편적임. 20대 30대 상관없이 155까지는 키로 절대 연애 문제 없고 열등감 느낄 필요도 없음. 그냥 본인이 만족하지 못해서 아쉬운 거지 엄청난 단점은 아니라는 거임. 연애를 못한다면 그건 키 때문이 아닌 생김새의 문제일 거고 그건 키 150대 여자들뿐만 아니라 160, 170 여자도 마찬가지임. 내가 판하면서 본 제목 중에 ‘키 작은 여자는 결혼하기 힘든가요?’ ‘키 작은 여자는 매력 없나요?’ 뭐 이런 글들 댓글 보면 158, 155, 156 여자들이 화나 있음. 도대체 왜?? 여자 키 155~173까지는 키가 작아서 아쉽다, 키가 커서 좀만 작았으면 좋겠다 이 정도의 문제지 절대로 흠 아니니까 걱정 마시길. (정신 승리 아님, 난 170임.) 진짜 문제가 되는 키는 140~153대임. 여기서부터는 이제 왜소증을 의심하거나 상견례할 때 상대방 가족이 2세 걱정으로 인해 탐탁치 않아함. 유전적인 요소를 절대 무시할 수 없을 테니… 아들 키가 엄마 유전으로 태어나면 아들이 얼마나 평생 원망하겠음. 키 작은 남자가 한국 사회에서 얼마나 불쌍하게 도태되는지 성별을 떠나서 모두가 잘 알 거임. 그러니 140대 여자는 최대한 그 유전자를 안 뿌리는 게 본인한테도 그 자식한테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함. 냉정하게 님들이 아들로 태어났는데 엄마 키 유전돼서 160 남자로 한국 사회에서 산다고 생각해보셈. 이렇게 쓰면 140대 여자가 엄청 분노할 게 뻔한데 자기 객관화를 할 줄 알아야 함. 한국에서 진짜 걱정되는 여자 키는 140대~150대 초반이지, 굳이 안 긁혀도 되는 150대 중반이 화낼 필요가 없음. 그리고 140대 여자분들은 키를 떠나서 얼굴이 탈 일반인급 아니면 그냥 그 유전자 퍼뜨리지 않는 게 더 좋지 않나 싶음. (키 큰 남편을 만난다면 도전해보시길) 시비가 아니라 진짜 내 친구 보니까 너무 안타까워서 그럼. 내 친구는 키 148에 30살인데 연애는 곧잘 하는데 상대가 금방 콩깍지 벗겨져서 항상 차이고 돌아옴. 상대 부모도 얠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함 그리고 140은 매니악한 취향 아니면 연애도 힘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남자랑 사귀지도 못하고 그냥 남에게 ‘자기도 연애할 수 있다’ 이걸 보여주고 싶어서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 남자만 사귀고 다님. 그 정도로 140대 여자들은 속내가 썩어 있음 뭐 140대 여자분들 중에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계신 분들 계시겠지만 사실 이 키가 진짜 인생 하드코어임. 150대 중반 여자들은 상상도 못할 거임.65
키 작은 여자의 대한 생각(퍼옴)
제목이 너무 많이 나와서 걍 딱 내가 정리해줌.
여자 키 155까지는 아쉬울 수는 있어도 절대 큰 흠이 아님.
155 정도 되는 여자들은 연애 시장에서 수요가 있음.
이게 진짜? 이럴 일이 아니라 그냥 보편적임.
20대 30대 상관없이 155까지는 키로 절대
연애 문제 없고 열등감 느낄 필요도 없음.
그냥 본인이 만족하지 못해서 아쉬운 거지
엄청난 단점은 아니라는 거임.
연애를 못한다면 그건 키 때문이 아닌
생김새의 문제일 거고
그건 키 150대 여자들뿐만 아니라
160, 170 여자도 마찬가지임.
내가 판하면서 본 제목 중에
‘키 작은 여자는 결혼하기 힘든가요?’
‘키 작은 여자는 매력 없나요?’ 뭐 이런 글들 댓글 보면
158, 155, 156 여자들이 화나 있음. 도대체 왜??
여자 키 155~173까지는
키가 작아서 아쉽다,
키가 커서 좀만 작았으면 좋겠다
이 정도의 문제지 절대로 흠 아니니까 걱정 마시길.
(정신 승리 아님, 난 170임.)
진짜 문제가 되는 키는 140~153대임.
여기서부터는 이제 왜소증을 의심하거나
상견례할 때 상대방 가족이
2세 걱정으로 인해 탐탁치 않아함.
유전적인 요소를 절대 무시할 수 없을 테니…
아들 키가 엄마 유전으로 태어나면
아들이 얼마나 평생 원망하겠음.
키 작은 남자가 한국 사회에서 얼마나 불쌍하게 도태되는지
성별을 떠나서 모두가 잘 알 거임.
그러니 140대 여자는 최대한 그 유전자를 안 뿌리는 게
본인한테도 그 자식한테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함.
냉정하게 님들이 아들로 태어났는데
엄마 키 유전돼서 160 남자로
한국 사회에서 산다고 생각해보셈.
이렇게 쓰면 140대 여자가 엄청 분노할 게 뻔한데
자기 객관화를 할 줄 알아야 함.
한국에서 진짜 걱정되는 여자 키는 140대~150대 초반이지,
굳이 안 긁혀도 되는 150대 중반이 화낼 필요가 없음.
그리고 140대 여자분들은
키를 떠나서 얼굴이 탈 일반인급 아니면
그냥 그 유전자 퍼뜨리지 않는 게 더 좋지 않나 싶음.
(키 큰 남편을 만난다면 도전해보시길)
시비가 아니라 진짜 내 친구 보니까 너무 안타까워서 그럼.
내 친구는 키 148에 30살인데 연애는 곧잘 하는데
상대가 금방 콩깍지 벗겨져서 항상 차이고 돌아옴.
상대 부모도 얠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함
그리고 140은 매니악한 취향 아니면
연애도 힘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남자랑 사귀지도 못하고
그냥 남에게 ‘자기도 연애할 수 있다’ 이걸 보여주고 싶어서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 남자만 사귀고 다님.
그 정도로 140대 여자들은 속내가 썩어 있음
뭐 140대 여자분들 중에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계신 분들 계시겠지만
사실 이 키가 진짜 인생 하드코어임.
150대 중반 여자들은 상상도 못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