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 납치되어 침승처럼 고통받고 살아가는 한국 여성들 ..................................
새로미2025.10.15
조회3,480
파키스탄에 납치되어 침승처럼 고통받고 살아가는 한국 여성들 ..................................
(( 펌 ))파키스탄인을 만나지 말라?'박싱헬레나'(BOXING HELENA)란 영화가 있다.극단적인 사랑, 아니 집착에 빠진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헬레나를 사랑하던 남자는 그녀가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헬레나의 팔다리를 절단한 채 자신의 집에 가둔다. 그런데 나는 그 이야기가 실재한다는 이야기를 한 한국인 배낭여행객을 통해서 들었다."한 일본인 친구가 있었다. 인도 여행길에 어쩌다가 사창가를 지나가게 됐다는거다. 그런데 자꾸만 포주가 잡더란다. 잡다 잡다 안 되니까 살며시 귀에 대고 얘기 하더라고 했다.일본인 여자가 있으니 구경이나 하라고.일본 사람이니까 귀가 번쩍 뜨일 거 아닌가.일단 그 여자가 누군지, 왜 이 먼 인도까지 와서는 몸을 팔고 있는지 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단다.그래서 그 포주를 따라 일본여자가 있다는 그곳으로 갔다.그런데 실지로 일본인 여자가 있더라고 했다.눈앞엔 참혹한 풍경이 있었다.일본인 여성이 사지가 절단된 채 그곳에 있더라고 했다. 그녀는 충격으로 일본어를 거의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고, 여러 가지를 묻던 그 일본인 친구에게 단 한마디만 했다고 한다. '나는 벌레야'라고."중동국가의 여성인권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을 이은 세 중동국가에 대한 여성인권 척도지수는 그야말로 '최악'이라는 소문이었다. 물론 편견에 사로잡힌 이야기들이 많았겠지만 예의 '소문'들은 내 발을 얼어붙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사회엔 '파키스탄 에 붙잡혀 사는 한국인 여성들'에 대한 문제가 떠들썩했다. 심지어 대사관의 한 관계자의 입에서조차 비슷한 류의 이야 기들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어느 교민이 전 해준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았다.이곳 국제공항에서의 일이다. 어느 동양인 아주머니가 한국말로 "미친년, 미친년" 하며 울고 있었다.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 내가 한국 사람인데, 대체 왜 울고 있느냐고 물었다.아주머니 의 말이, 자신의 딸이 파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 잠시 다니러 와서 보니 사는 꼴이 말이 아니더라는 것이다.아주머니의 딸은 한국에서 8급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전문대 야간 출신이었다고 하더라. 아버지는 모범택시를 몰고 있었다.부족한 것 없이 살고 있었다는 얘기다.그런데 어느 날 이 딸이 이태원 등지에서 파키스탄 남자와 눈이 맞아 결국 파키 스탄으로 시집을 왔다는 것이다. 보통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조금 만 벗어나도 파키스탄은 아주 깡촌이다. 그런데 그곳은 진흙바닥에,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놓은, 금방 무너질 듯한 통나무 침대가 가구의 전부다.음식은 짜파티(파키스탄식 빵)에 겨우 고추, 감자, 좀 더 나아봤자 콩을 기름에 볶은 것 정도다. 양고기나 닭고기쯤은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는 음식이다. 보통 방 세 개짜리 정도 되는 집에 11식구가량이 생활 한다.그러나 한국 여자들은 집 근처 30미터를 채 벗어나지 못한다.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시집 식구 들이 여자를 붙잡아온다. 게다가 한국 여자들의 여권을 남자들이 붙들고 있어 여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이다. 그 엄마도 그런 집에 살고 있는 딸을 탈출시키려고 갖은 애를 썼다. 결국 어떤 한국인 사장의 집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딸의 남편이 사설 경찰을 불러 다 집을 포위하고 그 사장을 협박하는 통에 딸은 남편에게 돌아가야만 했다. 엄마는 할 수 없이 혼자서 한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길거리에서 간혹 한국 말을 하고 있으면 차도르를 쓴 어떤 여자가 휙 돌아본다.눈이 분명 한국 여자다. 차도르 안에서 눈물이 한 방울 주룩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내 사라져버린다..... .
파키스탄에 납치되어 침승처럼 고통받고 살아가는 한국 여성들 ..................................
파키스탄에 납치되어 침승처럼 고통받고 살아가는 한국 여성들 ..................................
(( 펌 ))파키스탄인을 만나지 말라?'박싱헬레나'(BOXING HELENA)란 영화가 있다.극단적인 사랑, 아니 집착에 빠진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헬레나를 사랑하던 남자는 그녀가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헬레나의 팔다리를 절단한 채 자신의 집에 가둔다.
그런데 나는 그 이야기가 실재한다는 이야기를 한 한국인 배낭여행객을 통해서 들었다."한 일본인 친구가 있었다. 인도 여행길에 어쩌다가 사창가를 지나가게 됐다는거다. 그런데 자꾸만 포주가 잡더란다. 잡다 잡다 안 되니까 살며시 귀에 대고 얘기 하더라고 했다.일본인 여자가 있으니 구경이나 하라고.일본 사람이니까 귀가 번쩍 뜨일 거 아닌가.일단 그 여자가 누군지, 왜 이 먼 인도까지 와서는 몸을 팔고 있는지 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단다.그래서 그 포주를 따라 일본여자가 있다는 그곳으로 갔다.그런데 실지로 일본인 여자가 있더라고 했다.눈앞엔 참혹한 풍경이 있었다.일본인 여성이 사지가 절단된 채 그곳에 있더라고 했다.
그녀는 충격으로 일본어를 거의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고, 여러 가지를 묻던 그 일본인 친구에게 단 한마디만 했다고 한다. '나는 벌레야'라고."중동국가의 여성인권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을 이은 세 중동국가에 대한 여성인권 척도지수는 그야말로 '최악'이라는 소문이었다. 물론 편견에 사로잡힌 이야기들이 많았겠지만 예의 '소문'들은 내 발을 얼어붙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사회엔 '파키스탄 에 붙잡혀 사는 한국인 여성들'에 대한 문제가 떠들썩했다. 심지어 대사관의 한 관계자의 입에서조차 비슷한 류의 이야 기들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어느 교민이 전 해준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았다.이곳 국제공항에서의 일이다.
어느 동양인 아주머니가 한국말로 "미친년, 미친년" 하며 울고 있었다.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 내가 한국 사람인데, 대체 왜 울고 있느냐고 물었다.아주머니 의 말이, 자신의 딸이 파키스탄 남자와 살고 있어 잠시 다니러 와서 보니 사는 꼴이 말이 아니더라는 것이다.아주머니의 딸은 한국에서 8급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전문대 야간 출신이었다고 하더라. 아버지는 모범택시를 몰고 있었다.부족한 것 없이 살고 있었다는 얘기다.그런데 어느 날 이 딸이 이태원 등지에서 파키스탄 남자와 눈이 맞아 결국 파키 스탄으로 시집을 왔다는 것이다.
보통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조금 만 벗어나도 파키스탄은 아주 깡촌이다. 그런데 그곳은 진흙바닥에,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놓은, 금방 무너질 듯한 통나무 침대가 가구의 전부다.음식은 짜파티(파키스탄식 빵)에 겨우 고추, 감자, 좀 더 나아봤자 콩을 기름에 볶은 것 정도다. 양고기나 닭고기쯤은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는 음식이다. 보통 방 세 개짜리 정도 되는 집에 11식구가량이 생활 한다.그러나 한국 여자들은 집 근처 30미터를 채 벗어나지 못한다.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시집 식구 들이 여자를 붙잡아온다.
게다가 한국 여자들의 여권을 남자들이 붙들고 있어 여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이다. 그 엄마도 그런 집에 살고 있는 딸을 탈출시키려고 갖은 애를 썼다. 결국 어떤 한국인 사장의 집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딸의 남편이 사설 경찰을 불러 다 집을 포위하고 그 사장을 협박하는 통에 딸은 남편에게 돌아가야만 했다. 엄마는 할 수 없이 혼자서 한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길거리에서 간혹 한국 말을 하고 있으면 차도르를 쓴 어떤 여자가 휙 돌아본다.눈이 분명 한국 여자다. 차도르 안에서 눈물이 한 방울 주룩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이내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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