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결혼생활에 대하여 고민이 들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랑 아내는 2023년도 11월에 결혼을 하여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연애는 1년정도 하고 결혼을 했는데 이떄 당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었지만 아내가 빠르게 하고 싶다고 해서 결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미루고자 했던 이유는 첫째로는 체력적인 문제입니다.저는 어디를 놀러가서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와 반대로 아내는 어디를 놀러를 가도 쉽게 피곤해합니다. 이거는 5년전 갑상선 수술을 진행해서 그런것 같지만 그래도 아내가 의지를 가지고 운동을 하면 괜찮아 질것이라 생각되는 부분이라 약간 이해가 안가긴 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잠자리 문제가 있었습니다.잠자리 같은 경우는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제가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노력을 해도 삽입을 하려고 하면 아파해서 중간에 중단한 상황이 되게 많았음.) 하지만 저한테 성격적으로 잘 대해줬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믿고 결혼을 진행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어찌저찌 살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임신을 하였을 때 아내의 몸상태입니다.아내가 결혼을 하고 난 뒤로 병원을 많이 다닙니다. 아프다고 실증이 난거냐? 이러면 제가 나쁜사람인데 그 아프다고 하는게 너무 잦아서 고민입니다.한달간격으로 허리 , 목 , 피부 트러블 , 발 , 배아픔(장) 등 너무 아프다고 하니까 저도 처음에는 받아주다가 이게 어느순간 무덤덤해지는게 제가 느껴져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딩크족으로 살생각이 없어서 애기를 항상 가지고 싶어하지만 아프다 피곤하다 이런얘기를 너무 많이 듣고 살기에 어느순간 잠자리도 잘 안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 미래에 애기가 생겼을떄 애기에게 악영향을 줄까봐 고민도 많이 되는 현실입니다.(2달에1번정도)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게 정상적인건지 아니면 더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결혼생활 조언 (쓰니 남편)
저랑 아내는 2023년도 11월에 결혼을 하여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연애는 1년정도 하고 결혼을 했는데 이떄 당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었지만 아내가 빠르게 하고 싶다고 해서 결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미루고자 했던 이유는
첫째로는 체력적인 문제입니다.저는 어디를 놀러가서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와 반대로 아내는 어디를 놀러를 가도 쉽게 피곤해합니다. 이거는 5년전 갑상선 수술을 진행해서 그런것 같지만 그래도 아내가 의지를 가지고 운동을 하면 괜찮아 질것이라 생각되는 부분이라 약간 이해가 안가긴 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잠자리 문제가 있었습니다.잠자리 같은 경우는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제가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노력을 해도 삽입을 하려고 하면 아파해서 중간에 중단한 상황이 되게 많았음.)
하지만 저한테 성격적으로 잘 대해줬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믿고 결혼을 진행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어찌저찌 살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임신을 하였을 때 아내의 몸상태입니다.아내가 결혼을 하고 난 뒤로 병원을 많이 다닙니다. 아프다고 실증이 난거냐? 이러면 제가 나쁜사람인데 그 아프다고 하는게 너무 잦아서 고민입니다.한달간격으로 허리 , 목 , 피부 트러블 , 발 , 배아픔(장) 등 너무 아프다고 하니까 저도 처음에는 받아주다가 이게 어느순간 무덤덤해지는게 제가 느껴져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딩크족으로 살생각이 없어서 애기를 항상 가지고 싶어하지만 아프다 피곤하다 이런얘기를 너무 많이 듣고 살기에 어느순간 잠자리도 잘 안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 미래에 애기가 생겼을떄 애기에게 악영향을 줄까봐 고민도 많이 되는 현실입니다.(2달에1번정도)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게 정상적인건지 아니면 더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