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하시시박, 봉태규 (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부부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하시시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하시시박은 "집에서 누가 더 요리 많이 하냐"는 한 청취자의 물음에 "아무래도 제가 더 많이 한다. 첫째 아들 말로는 한식은 엄마, 양식은 아빠라고 하더라"고 밝혔다.봉태규는 "다른 식으로도 말했다. 평범한 요리는 엄마, 고급진 요리는 아빠"라며 자신의 요리 실력을 치켜세웠고, 하시시박은 "어이가 없다. 그 말 제가 전하지 않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태규하시시박, 子 인정한 수준급 요리 실력 “한식은 엄마, 양식은 아빠” (아침봉)
왼쪽부터 하시시박, 봉태규 (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부부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10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하시시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시시박은 "집에서 누가 더 요리 많이 하냐"는 한 청취자의 물음에 "아무래도 제가 더 많이 한다. 첫째 아들 말로는 한식은 엄마, 양식은 아빠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봉태규는 "다른 식으로도 말했다. 평범한 요리는 엄마, 고급진 요리는 아빠"라며 자신의 요리 실력을 치켜세웠고, 하시시박은 "어이가 없다. 그 말 제가 전하지 않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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