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인 아나운서 배성재의 일터를 찾았다. 김다영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혼축(혼자 축구 보기)에 스며든다"며 'A매치', '국가대표', '친선경기', '월드컵' 등을 태그 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티벤저스"라고 언급하며 배성재, 전 축구선수 박주호, 구자철, 축구 해설위원 김환과 함께 촬영한 모습과 남편의 일터에서 남편을 만나 신난 뒷모습 등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 해설을 위해 현장에서 동분서주하는 배성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남편 덕질하기", "최애가 나 봐줬어"등의 글을 올려 배성재에 대한 숨김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배성재가 캐스터로 등장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엄마가 보내준 실시간. 사위 사랑은 장모 사랑"이라는 글을 올려 배성재가 장모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음을 전했다. 김다영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과 파라과의의 평가전에 참석해 배성재를 응원했다. "웃고 있지만 웃을 수 없었던 브라질전과는 달리 승리!"라는 멘트를 더해 지난 10일 진행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에서 5 대 0으로 참패했던 때와는 달리 2 대 0으로 승리한 날을 기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남편사랑", "깨알 손하트 무엇", "멋져요", "넘 예쁜 부부", "사랑스러운 다영 님! 남편 지인들과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로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을 가진 배성재와 김다영은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고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지난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다영은 'SBS 8시 뉴스-스포츠 뉴스',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등으로 활약하다 지난 4월 결혼을 앞두고 퇴사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김다영
'배성재' 김다영, 14살 연상 남편 덕질하기… 내조 톡톡히 [RE:스타]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인 아나운서 배성재의 일터를 찾았다. 김다영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혼축(혼자 축구 보기)에 스며든다"며 'A매치', '국가대표', '친선경기', '월드컵' 등을 태그 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티벤저스"라고 언급하며 배성재, 전 축구선수 박주호, 구자철, 축구 해설위원 김환과 함께 촬영한 모습과 남편의 일터에서 남편을 만나 신난 뒷모습 등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 해설을 위해 현장에서 동분서주하는 배성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남편 덕질하기", "최애가 나 봐줬어"등의 글을 올려 배성재에 대한 숨김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배성재가 캐스터로 등장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엄마가 보내준 실시간. 사위 사랑은 장모 사랑"이라는 글을 올려 배성재가 장모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음을 전했다.
김다영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과 파라과의의 평가전에 참석해 배성재를 응원했다. "웃고 있지만 웃을 수 없었던 브라질전과는 달리 승리!"라는 멘트를 더해 지난 10일 진행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에서 5 대 0으로 참패했던 때와는 달리 2 대 0으로 승리한 날을 기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남편사랑", "깨알 손하트 무엇", "멋져요", "넘 예쁜 부부", "사랑스러운 다영 님! 남편 지인들과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로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라는 공통점을 가진 배성재와 김다영은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고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지난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다영은 'SBS 8시 뉴스-스포츠 뉴스', '김영철의 파워 FM' 고정 게스트 등으로 활약하다 지난 4월 결혼을 앞두고 퇴사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김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