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엄청 슬픈 '냉부해' 레전드편.jpg

ㅇㅇ2025.10.15
조회7,777

 

 


박철민 배우가 냉부해 셰프들에게 원하는건

그리운 어머니의 손맛(어머님이 치매를 앓고 계셨다고 ㅠㅠ)






 

 

 


그리운 할머니까지 생각나게 만드는 정호영 쉪의 조기 매운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 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다보니 반찬을 많이 먹는 식구들을 위해 

일부러 짜게 만들어주셨던 그 맛까지 고대로 재현해줌 ㅠㅠ 






 

 

 

 


하 진짜 계속 맛있다고 하시면서 눈물 짓는데 울컥 하드라






 

 


디저트로 자주 먹을 수 없었던 어머니의 카스테라 까지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저를 울리시나요오오 ㅠㅠㅠㅠ






 

 

 


다시 한번만 먹어보고 싶은데 이제는 그러지 못한다는 슬픔 때문인지 

눈물이 멈추질 않으심 ㅠㅠ






 

 


그리고 어머니의 손맛 양념이 그득해보이는 샘킴 셰프의 한상






 

 


진짜 저런 메뉴가 흔한거 같아도 늘 그립고 맛있긴 하지 ㅠㅠ






 

 

 


참 어떻게 두 셰프 다 저렇게 똑같은 맛을 구현하신 거지??





 

 

 


진짜 지금 이 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는 박철민 배우보면서(맴찢)

주변 사람들 모두 눈물 바다됨






 

 


그리고 결국은 추억의 카스테라를 만들어준 정호영 셰프가 승리했음








허엉 왜 울어요 ㅠㅠㅠ





 

 

 


하 뭔가 서로 진심이 느껴지니까 더 미치겠음 ㅠ






 

 


참 음식이라는 게 그렇더라..

늘 먹던거 정말 흔하고 쉬운건데 그 맛이 잘 안나더라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 곁에 계실때 잘하자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5

ㅇㅇ오래 전

좋겠다 엄마밥 아빠밥이란 걸 바로 떠올릴 수 있어서.. 난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주 어렸을 땐 자주 해주셨겠지만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날까나

ㅇㅇ오래 전

고작 먹는거따위에 눈물찔찔 기지배냐?

00오래 전

여러가지 많이 먹어보면서 크셨네요..ㅠㅠ

오래 전

아빠 보고싶다...

ㅇㅇ오래 전

연기하는 것 같아서 불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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