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4세만 만나셨던 아주 대단한 분이랑 결혼했는데
여태 명품 한 5~6개?출장때마다 한 백씩 화장품?차 2억? (내차 따로있음)
집 내돈내산 내명의.
이렇게 되는데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야?돈 좀 번다고 유세떠냐? 라는 말도 들었는데
특히 요즘 저쪽 집안에서 생활비말고 해준게 뭐야?라고 질문이 들어와서 물어본다.
나는 좋소주제에 깝치지말고 쓰리잡이라도 뛰어야하는거냐?
Best재벌 3,4세만 만났다는 여자가 좋소 남자랑 결혼했다는 게 주작같은데
ㅈㄹ 뭐만하면 내가 왕년에 재벌만났고 내가 왕년에 어쩌고 그래서 뭐예전에 그랬으면 지금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해준 건 뭐냐라고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여자가 자기집안이든 본인이든 능력이 된다면 그 능력에 비등한수준이 안되는 남자는 아무리 뼈빠지게 노력해도 아무것도 안해준 취급을 받아도 할말없는건 맞음 내가 너무 과분한 걸 바랬구나하고 이혼하면 되는거임
_소 사장아들이라는 거야 아니면 대기업다니는데 상대가 _소 취급을 한다는거야? 암튼 욕하지말고 걍 이혼해 뭐하러 울고불고 억울해해 그냥 놔주면 편한데. 아내가 지금도 그런 남자 만날 능력이 되거나 자기 또는 자기가족이 그런 부자라면 아무것도 안 해준게 맞긴 맞고 화내고 억울해하고 남 동의 얻으려 들 필요도 없고 걍 놔주면 됨
좋소 사장 아들? 그 여자가 재벌 3~4세랑 안 된 이유가 있겠죠. 그냥 잠깐 데리고 논 걸 자기는 사귀었다 생각 할지도...닳고 닳은 여자를 아내로 들였네. 불쌍해라.
겉 번지르르한 것만 보고 결혼한 니 업보지 한심아...
적령기에 전략적으로 눈 낮춰 겨우 결혼해놓고 아직도 미련 못 버렸어? 니가 겨우 거기 있을 사람이 아닌 거 같냐? 아니야 거기도 너한테 과분한 자리야 거기라도 지키려면 태도 바꿔야될 거다 남편 니 얼굴 뜯어먹고 살 날도 얼마 안 남았어 남편 여기 글 쓰신 거 보니까 콩깍지 벗겨지고 현타올 날 곧 온다 그럼 넌 끝이야 돌싱되어 여기저기 쉽게 보며 다가오는 놈들한테 기대 걸며 헛물만 켜다가 나이 46에 집에서 '왕년엔 내가 웬만한 재벌은 눈길도 안 줬다고오오오' 혼잣말 술주정하며 소주 두병 빨고 외롭게 겨우 잠에 드는 인생행 KTX타는 거야
이혼해버려 남자가 가오가있지
재벌 3,4세만 만났다는 여자가 좋소 남자랑 결혼했다는 게 주작같은데
일단 그런상대를 고른 니 눈부터찌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