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러는 남편이 구석기 시대 남편 같아 보입니다.절대 변하지 않을거 같아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ㅠㅠ
본인 스스로 며느리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구탓을해??
뭔 남의 집가서 일하는게 당연함???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거 담부턴 가지말아요.절은 님도 할수 잇으니 서로 바꿔서 하자하든지.말이라도 이쁘게 해주면 신나서라도 하지.뭔 절한다고 음식 안만든다고.ㅎㅎㅎㅎㅎ기가 막힌다.여기서 젤 바보는 가서 일하고 스트레스 받는 님임.
108배를 한답니까? 아니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삼보일배를 한답니까?? 절 몇번한다고 안차려도 된다는 개소리는 뒤지고나서 부처만나 하라고 해요
왜 가만두세요?? 남편놈이 안하면 님도 하지말아야죠 스스로 노예의 길을 선택해놓고 왜 징징되세요
고독사하게 방생하면 좋은데... 넘 이기적이고 고약한 성격ㅠ.ㅠ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하곤 살기 힘듭니다.
앞으로 바꿔서 하자 그래요. 그 힘든 절 내가 할테니 너는 음식하라고. 남자만 입으로 똥싸란 법 있나요.
진짜 이딴게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누굴 위한 명절인가요 정말..ㅎ 조상들도 이런 명절은 싫을건데...
우리는 남편도 같이 굽고 튀기고 함. 총각일때는 명절이면 친구들이랑 술먹고 집에 잘 안있었다는데 결혼하고 첫명절에 본인 조상님 제사 왜 내가 다 해야하냐고 한번 엎고나서는 매번 같이 굽고 튀기고 설거지하고 뒷정리도 잘 함. 시어머니는 장가가더니 사람됐다고 더 좋아하심. 더 일찍 살림을 시키지못한게 한이 된다며 잘했다고 하셨음~~~ ㅋㅋㅋ
저희랑 다르네요~ 저희는 여자들이 주방일을 주되게 하고 있긴 하지만 남자들은 티비보고 누워있고 이러진 않아요 어머님이 아버님 장보고 올꺼 써서 주시고 아버님은 아들이랑 장보러 갑니다~ 그동안 차 한잔 마시고 있거나 애랑 방에 있구요 사오시면 그거 다듬고 할동안 재기랑 식기 꺼내서 닦으라고 내줌 다듬고 하면 큰~~ 전부치는 전기후라이팬에 전부치는사람, 잡채하거나 다른 음식하고 등등 같이해요 시누들도 오면 주방와서 같이 도와주고 합니다~ 안하면 님이 여보~ 하고 불러서 이것 좀 같이하자~ 어머님이랑 나만 하니까 너무 오래걸려~ 이러면서 같이 시키세요~ 시부모님이 아들 못시키게 하나요? 그럼 어머님 이거 둘이서 하면 어머님도 힘들고 저도 병나요~ 하면서 같이 하자고 하세요
방구석 죽판녀 쓰니: 오늘도 남자 욕하라고 피씨 가득 저장해둔 글 하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