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그여자 자체한테 완전히 반해버려서
대부분 해바라기가됨
Best해바라기는 맞고 성적인 생각 듦
Best에로스도 사랑이야 바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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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후에 해바리기여야지. 짝사랑할때는 그저 콩깍지가 씌워서
여자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말하기 전에 (글로는 잘 못알아듣는 거 같음) 표정이나 행동 보고 먼저 알아차려주고 싶음 그 사람의 깊은 마음까지 알게 됨 그래서 내가 가챠로 뽑은 것도 내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음 그냥 그 가격에 하나 사는 것 보다 그 사람이 원하는 걸 뽑아서 줬다는 내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음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날도 생각이 많아 보이는 얼굴로 왔는데 가챠보고 씩 웃는게 아니라 활짝 웃는 걸 봤고 그 모습 내가 몰래 봤는데 너무 행복했음 그 뒤로 이상하게 내가 사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었음 그 전날인가 예감? 과자 골라서 내 앞에 앉아서 다른 사람한테 같이 먹을래요? 이런식으로 말한 거 기억하고 그 날 감자칩 맛있는 거 알려주고 싶어서 레이 감자칩 챙겨갔는데 밥 나가서 먹자고 하고 다이어트 얘기 나와서 용기 없어서 그냥 넣어둠 지금까지도 거기 있을 거임 다시 가야되는데 학원 가면 그 사람 때문에 망설이고 떨렸던거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했었어 이지만 명확하게 떠보듯이 한 고백 한 번 제외 하고 처음이라서 마지막날 쫓아다니면서 조마조마하고 초라했던 내가 생각나서 그런 내가 싫고 좋아해 라고 말할걸 후회돼서 ㅔ 이건 사회 생활이 아님 그리고 최예나 가챠 영상 링크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안보내줌 그리고 그 뒤로 가챠는 한 번 만 함.(그 사람이 정해놓고 한다고 한 거 기억함) 영화관에서 본 꼬맹이도 그 한번 한거 포스터랑 바꾼거임.
도태녀답네.
들수밖애없지않나
ㄴㄴ그건아님 성적인 생각이 안들면 고자인거임
오
아닌데? 동물적 본능이라 어쩔 수 없이 상상되던데? 어떤 표정일까 어떻게 해주는걸 좋아할까 소린 어떻개 낼까 뭐 그런 생각나던데 여자들도 비슷하지 않음?
에로스도 사랑이야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