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ㅡ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ㅡ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14절 ㅡ ㅡ 부분을 삭제해도 말이 됩니다. 보십시요.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하십니까.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아브라함에 의하여 개신교는, 믿음으로 인한, 성령을 받게 된 것뿐이지,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세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세가지가 다 있어야, 완전한 예수님이십니다. 세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예수님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불행히도 하나만 있습니다. 물도 없고, 피도 없고, 오직 성령만 있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예수님은 성령외에도 두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물과 피 말입니다. 그게 개신교가 물과 피이신 예수님은 안계시고, 오직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세가지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며, 개신교는 이 세가지 중에 하나인, 성령만 있다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위에서 본바와같이,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은 믿음만 있다는 개신교가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또, 예수님께서 속하시는 요한의 무리가 아닌, 예수님께서 없으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가 개신교였다는 말이 됩니다. 즉,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다." 성경에서 본바와 같이,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 이는 매우 엄청난 실수가 됩니다. "구원은 예수님으로부터 온다"는 개신교는 어찌 하시겠습니까. 가톨릭도 예수님께서 없다? 아닌데요. 천주교는 악신에게 이겼습니다. 개신교는 졌다. 개신교는 예수님도 없다. 오로지 믿음을 가져다주시는 성령만 있음으로 인하여,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했습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고린토전서 12장 3절 이 성경구절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성령을 충만하게 입은 자들인 개신교인들의 믿음이, 성령으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위의 성경구절에서처럼 명확하게 그리고 적나라하게 이미 성경에서도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힘입어야 한다"는 곧, "성경대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며, 이 성경구절을 뒤늦게 깨달았다는 천주교인들의 믿음상태가 이 성경구절을 알기 전에는 어떠했었는지는 우리 모두가 서로 너무나 잘 알고 계신 상식이 아닙니까. 성경에서만 바라보아도, "천주교는 믿음이 없다." 성경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는 종교는, 개신교처럼 보였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고친적이 없는 천주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객관적인 역사라는 증거로써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으로 만들어진 성채 모두를 개신교는 증거에 무너지는 바람에 결정적으로 성경의 힘으로 인한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평범한 바위돌들로 변회시켜 버렸습니다. 오히려 논쟁과 설전에 열정을 품었던 개신교인들이었기에 마치 종교인 것처럼, 보였던 것이며,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었다고, 너무나 믿을수 있다는 사실에 기반한 역사 위에서의 살아있는 현재의 증거인 악신에 대한 개신교의 패배가 모든 개신교의 병적인 열정들로인한, 허언들을 물리치고 대신 정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주교인들은 개신교에 비해 믿음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당연한 일이었음이 밝혀짐으로써, 천주교의 믿음이 개신교보다는 훨씬 저조했던 이유는 성경에서도 본 바와같이 천주교는 한번도 성경대로 하지 않았던 결과일 뿐입니다. "천주교는 성령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가장 바란다는 사실도 알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함께 계셔야 한다고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며 이에 기반한 구체적인 구원 요소가 예수님이 필수로 계셔야 한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런 개신교인들은 성경에서도 찾아본 결과, 물과 피가 없는 개신교는 이로써, "개신교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구원이 없는 개신교에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불의를 일삼는자들아." 아니겠습니까. 또 성령회관이 전세계에 꼭 필요한 이유는,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적혀 있다는 사실도 알아 두십시요. 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고린토전서 12장 3절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는 성령을 구경한적이 없는 천주교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성령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종말에 가서도 "천주교는 성령을 본적이 없다"고 말해서야 되겠습니까.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에도, 의외로 성령을 구경한적도 없는 사람들이 천주교에는 태반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1
천주교도 성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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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ㅡ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ㅡ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14절
ㅡ ㅡ 부분을 삭제해도 말이 됩니다.
보십시요.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하십니까.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아브라함에 의하여 개신교는,
믿음으로 인한, 성령을 받게 된 것뿐이지,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세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세가지가 다 있어야, 완전한 예수님이십니다.
세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예수님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불행히도 하나만 있습니다.
물도 없고,
피도 없고,
오직 성령만 있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예수님은 성령외에도 두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물과 피 말입니다.
그게 개신교가 물과 피이신 예수님은 안계시고,
오직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세가지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며,
개신교는 이 세가지 중에 하나인,
성령만 있다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위에서 본바와같이,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은 믿음만 있다는 개신교가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또,
예수님께서 속하시는 요한의 무리가 아닌,
예수님께서 없으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가
개신교였다는 말이 됩니다.
즉,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다."
성경에서 본바와 같이,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
이는 매우 엄청난 실수가 됩니다.
"구원은 예수님으로부터 온다"는
개신교는 어찌 하시겠습니까.
가톨릭도 예수님께서 없다?
아닌데요. 천주교는 악신에게 이겼습니다.
개신교는 졌다.
개신교는 예수님도 없다.
오로지 믿음을 가져다주시는 성령만 있음으로 인하여,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했습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고린토전서 12장 3절
이 성경구절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성령을 충만하게 입은 자들인 개신교인들의 믿음이,
성령으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이
바로 위의 성경구절에서처럼 명확하게
그리고 적나라하게 이미 성경에서도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힘입어야 한다"는
곧, "성경대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며,
이 성경구절을 뒤늦게 깨달았다는
천주교인들의 믿음상태가
이 성경구절을 알기 전에는 어떠했었는지는
우리 모두가 서로 너무나 잘 알고 계신
상식이 아닙니까.
성경에서만 바라보아도,
"천주교는 믿음이 없다."
성경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는 종교는,
개신교처럼 보였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고친적이 없는
천주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객관적인 역사라는 증거로써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으로 만들어진 성채 모두를
개신교는 증거에 무너지는 바람에
결정적으로 성경의 힘으로 인한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평범한
바위돌들로 변회시켜 버렸습니다.
오히려 논쟁과 설전에 열정을 품었던 개신교인들이었기에
마치 종교인 것처럼, 보였던 것이며,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었다고,
너무나 믿을수 있다는 사실에 기반한 역사 위에서의
살아있는 현재의 증거인
악신에 대한 개신교의 패배가
모든 개신교의 병적인 열정들로인한, 허언들을 물리치고
대신 정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주교인들은 개신교에 비해 믿음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당연한 일이었음이 밝혀짐으로써,
천주교의 믿음이 개신교보다는 훨씬 저조했던 이유는
성경에서도 본 바와같이
천주교는 한번도 성경대로 하지 않았던 결과일 뿐입니다.
"천주교는 성령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가장 바란다는 사실도 알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함께 계셔야 한다고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며
이에 기반한 구체적인 구원 요소가
예수님이 필수로 계셔야 한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런 개신교인들은 성경에서도 찾아본 결과,
물과 피가 없는 개신교는 이로써,
"개신교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구원이 없는 개신교에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불의를 일삼는자들아."
아니겠습니까.
또 성령회관이 전세계에 꼭 필요한 이유는,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적혀 있다는 사실도
알아 두십시요.
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고린토전서 12장 3절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는 성령을 구경한적이 없는 천주교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성령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종말에 가서도 "천주교는 성령을 본적이 없다"고
말해서야 되겠습니까.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에도, 의외로
성령을 구경한적도 없는 사람들이 천주교에는
태반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