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절친 김우빈 놀리기 만렙‥‘다 이루어질지니·콩콩팥팥’ 세계관 대통합

쓰니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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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보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보현이 절친 김우빈이 출연한 ‘다 이루어질지니’ 시청 인증을 유쾌하게 했다.

안보현은 지난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콩콩팥팥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극 중 지니 역할을 맡은 김우빈이 배추밭에서 일하고 일당까지 받는 모습이 담겼다.

안보현, 절친 김우빈 놀리기 만렙‥‘다 이루어질지니·콩콩팥팥’ 세계관 대통합사진=안보현 소셜미디어

이어 안보현은 “‘콩콩팥팥’ 정주행”이라고 덧붙이며 김우빈이 김기방,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농사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tvN 예능 ‘콩콩팥팥(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를 언급해 장난을 쳤다.

안보현은 김우빈과 대학교 모델학과 선후배 사이로, 여러 매체를 통해 김우빈을 따라 무작정 서울에 왔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김우빈, 신민아 등이 소속된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한솥밥까지 먹게 됐다.

한편 안보현은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