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에

돼지2025.10.15
조회956
담에 널보면
괴짜야..
이젠 맘을 덜어낼래
할만큼 좋아해본것같아
너무떨려서
손마디에 심장박동소리가 들릴만큼
얼어붙기도하고..
바보처럼 보였을까..


이젠 조금씩 덜어내야돼..
ㅎㅎ
괴짜가족 닮았다고 놀렸었지
예전에..
괴짜가족 진닮았다구..ㅎㅎ..
조금 장난이 지나쳤을까
미안..
근데 ..
있지..
괴짜야
너 진짜 이뻐..



진짜 이뻤구
지금도 이뻐..


있지..
괴짜야
넌 언제나
이뻤어 ㅎㅎ

댓글 5

ㅇㅇ오래 전

물소는 언제나 환영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귀칼 노잼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뿌뿌오래 전

맘 더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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