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야..
이젠 맘을 덜어낼래
할만큼 좋아해본것같아
너무떨려서
손마디에 심장박동소리가 들릴만큼
얼어붙기도하고..
바보처럼 보였을까..
이젠 조금씩 덜어내야돼..
ㅎㅎ
괴짜가족 닮았다고 놀렸었지
예전에..
괴짜가족 진닮았다구..ㅎㅎ..
조금 장난이 지나쳤을까
미안..
근데 ..
있지..
괴짜야
너 진짜 이뻐..
진짜 이뻤구
지금도 이뻐..
있지..
괴짜야
넌 언제나
이뻤어 ㅎㅎ
물소는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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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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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더 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