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기로 했다.

ㅇㅇ2025.10.16
조회712
내것인줄 알고
예쁘게 가꾸고 싶었는데
이제 버리기로 했다
쾌쾌한 구적물
치워내도 고이는 더러운 구적물
사라지지않는 냄새

옷을 탈탈 털고
버리고 나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