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질투할 초밀착 백허그

쓰니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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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박수영)가 다정한 백허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조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율자영 희동리에서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와 추영우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조이는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춘 추영우에게 백허그를 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조이, '크러쉬' 질투할 초밀착 백허그▲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에 서로의 캐릭터를 향한 짧은 쪽지를 써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조이의 열애 상대 크러쉬를 언급하며 "크러쉬 오빠 운다", "크러쉬 눈 감아", "크러쉬가 이 사진을 싫어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러쉬 눈치를 봤다.

조이와 추영우는 28일 종영한 카카오TV 웹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한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