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중인 배우 지예은을 언급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만남의 집'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만남의 집' 모자를 쓰고 등장한 송지효는 "(지)석진 오빠가 만들어서 선물로 주셨다. 원래 오빠의 굿즈인데 앞에 '만남의 집'을 붙였다"고 말했다.
이날 송지효는 지석진, 지예은이 부른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를 신청하기도. DJ 박하선이 "지예은 씨는 노래도 잘 하신다. 지석진 씨도 목소리가 똑같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예은이는 제가 아끼는 동생인데 끼가 많다. 지석진 오빠는 활발하게 체력관리도 하고 있고 목소리 관리도 하고 있다. 오히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지예은의 소속사 측은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배우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은 모두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효, 활동중단 지예은 언급 “아끼는 동생, 노래도 잘해”(씨네타운)
송지효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중인 배우 지예은을 언급했다.
10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만남의 집' 송지효, 옥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만남의 집' 모자를 쓰고 등장한 송지효는 "(지)석진 오빠가 만들어서 선물로 주셨다. 원래 오빠의 굿즈인데 앞에 '만남의 집'을 붙였다"고 말했다.
이날 송지효는 지석진, 지예은이 부른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를 신청하기도. DJ 박하선이 "지예은 씨는 노래도 잘 하신다. 지석진 씨도 목소리가 똑같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예은이는 제가 아끼는 동생인데 끼가 많다. 지석진 오빠는 활발하게 체력관리도 하고 있고 목소리 관리도 하고 있다. 오히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지예은의 소속사 측은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배우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은 모두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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