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말도 못하고 여기다 고민을 올려봅니다 제가 거의 10년째 다니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저까지 해서 사장님 포함 4년입니다 참고로 가족회사입니다... 법률쪽이라 전자제출 및 제출관련한거는 거의 제가 다 해요 월급은 최저임금으로 188만원 정도 받아요 현재 상여금은 없습니다 상여금은 입사할때 당시(16년도 12월에 입사) 제가 고3 특상화고 전형으로해서 월급 100만원 받고 상여금 두번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최저임금이 올랐다고 그거 맞춰 줄때니 상여금은 나중에 일 잘하면 준다고 하고 지금 까지 없네요 ㅠㅠ 이렇게 쓰다보니까 참.. 그나마 식대는 지원해줍니다...ㅎ 원래 이직 생각은 있었는데 집에서 저만 돈을 벌고 하니까 동생도 성인이고 쟤가 취업하면 그만둬야지 한게 이렇게 됐어요...하하 동생은 계속 백수로 있다가 올해 서울시 사업으로 6개월씩 하는게 있는데 지금 두번째 연속으로 해서 내년은 잘 모르겠어요 이런상황에서 계속 버티는게 맞는것 같지만 사무실은 계속 적자여서 이제 퇴직금도 못 받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말에 쿠팡캠프 주간조로 2년째 일합니다 야간을 초반에 했는데 밤새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주간으로 다니고 있어요 어떤달은 한달에 두번도 못쉬고 일하때가 많은데 엄마는 힘들다고 쉬라는데 물가는 오르고 카드값(생활비)은 많이 나오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상황에 진짜 쿠팡 캠프 헬퍼리더로 지원이라도 할까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제가 올해 물류관리사 공부하다가 계속 병원다니고 해서 잘 못봤는데 내년에 다시 응시 할 예정입니다 진짜 어떻게 할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추가합니다 제가 이런곳은 처음이라 이제 확인했너이 음 일단 근무시간은 평일 월~금까지 9시부터 6시까지 입니다 구라갔죠? ㅎㅎ 전 출근 8시반쯤에 와서 청소하고 퇴근은 사장님 가시면 갑니다 쿠팡은 주말이랑 공휴일에 다니고요 이번 추석도 10월 4일에 치과예약때문에 그날 빼고 쿠팡갔습니다...ㅎ 주간이라 그런지 38만원정도 수요일에 들어오더군요... 월급은 매년 최저임금에 맞춰서 줍니다;; 회사재정이 지금 너무 안 좋아요 일단 의뢰가 들어와서 수입이 생기는 구조인데 의뢰도 매달 몇건 잘 안들어오고...자세한거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사무실에 경비도 돈을 얼마씩 사모님께 청구해서 받아쓰고 하는거라 경비 없으면 제 돈을 쓰고 청구를 하기도 합니다 일단 이직은 담달에 퇴사얘기해서 12월쯤에 나가는것을 계속 생각하는데...첫 직장을 너무 오래다녀서 자신감도 없고...생활비가 걱정이라...그냥 눈물만 나고 그냥 힘드네요... 12월은 년차 채울라고 그럽니다 관련업계는 이제 이 바닥이 싫습니다 그냥 싫어요...인간한테 질렸어요 자기들 개인사정 얘기를 하루종일 하는 사람도 있고 돈 없어서 매일 돈 생기면 주겠다는 사람도 있고...등등 아 그리고 저희는 1월 8월 이렇게 사무실 휴가있고 그후로 연차도 없어요 제가 유일한게 받은거는 아버지가 계속 투병중이다가 3년전에 돌아가실때 장례....쓰다보니까 현타오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가능한 말씀 더 드릴께요..242
이직을 해야 할까요?+추가
제가 거의 10년째 다니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저까지 해서 사장님 포함 4년입니다
참고로 가족회사입니다...
법률쪽이라 전자제출 및 제출관련한거는 거의 제가 다 해요
월급은 최저임금으로 188만원 정도 받아요
현재 상여금은 없습니다
상여금은 입사할때 당시(16년도 12월에 입사) 제가 고3 특상화고 전형으로해서 월급 100만원 받고 상여금 두번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최저임금이 올랐다고 그거 맞춰 줄때니 상여금은 나중에 일 잘하면 준다고 하고 지금 까지 없네요 ㅠㅠ
이렇게 쓰다보니까 참..
그나마 식대는 지원해줍니다...ㅎ
원래 이직 생각은 있었는데 집에서 저만 돈을 벌고 하니까 동생도 성인이고 쟤가 취업하면 그만둬야지 한게 이렇게 됐어요...하하
동생은 계속 백수로 있다가 올해 서울시 사업으로 6개월씩 하는게 있는데 지금 두번째 연속으로 해서 내년은 잘 모르겠어요
이런상황에서 계속 버티는게 맞는것 같지만 사무실은 계속 적자여서 이제 퇴직금도 못 받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말에 쿠팡캠프 주간조로 2년째 일합니다
야간을 초반에 했는데 밤새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주간으로 다니고 있어요
어떤달은 한달에 두번도 못쉬고 일하때가 많은데 엄마는 힘들다고 쉬라는데 물가는 오르고 카드값(생활비)은 많이 나오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상황에 진짜 쿠팡 캠프 헬퍼리더로 지원이라도 할까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제가 올해 물류관리사 공부하다가 계속 병원다니고 해서 잘 못봤는데 내년에 다시 응시 할 예정입니다
진짜 어떻게 할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추가합니다
제가 이런곳은 처음이라 이제 확인했너이
음 일단 근무시간은 평일 월~금까지 9시부터 6시까지 입니다
구라갔죠? ㅎㅎ
전 출근 8시반쯤에 와서 청소하고 퇴근은 사장님 가시면 갑니다
쿠팡은 주말이랑 공휴일에 다니고요
이번 추석도 10월 4일에 치과예약때문에 그날 빼고 쿠팡갔습니다...ㅎ
주간이라 그런지 38만원정도 수요일에 들어오더군요...
월급은 매년 최저임금에 맞춰서 줍니다;;
회사재정이 지금 너무 안 좋아요
일단 의뢰가 들어와서 수입이 생기는 구조인데 의뢰도 매달 몇건 잘 안들어오고...자세한거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사무실에 경비도 돈을 얼마씩 사모님께 청구해서 받아쓰고 하는거라 경비 없으면 제 돈을 쓰고 청구를 하기도 합니다
일단 이직은 담달에 퇴사얘기해서 12월쯤에 나가는것을 계속 생각하는데...첫 직장을 너무 오래다녀서 자신감도 없고...생활비가 걱정이라...그냥 눈물만 나고 그냥 힘드네요...
12월은 년차 채울라고 그럽니다
관련업계는 이제 이 바닥이 싫습니다
그냥 싫어요...인간한테 질렸어요
자기들 개인사정 얘기를 하루종일 하는 사람도 있고 돈 없어서 매일 돈 생기면 주겠다는 사람도 있고...등등
아 그리고 저희는 1월 8월 이렇게 사무실 휴가있고 그후로 연차도 없어요
제가 유일한게 받은거는 아버지가 계속 투병중이다가 3년전에 돌아가실때 장례....쓰다보니까 현타오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가능한 말씀 더 드릴께요..